일본 쇼핑 여행 노하우
무역,오퍼,소호 | 2006/11/06 20:04
일본 쇼핑 여행 노하우
Happy Travel
도교 쇼핑 여행 일정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1일), 디즈니랜드(1일), 다이칸야마(2일)-오다이바(1일)
여행 준비
오지로 떠나는 여행이 아니기 때문에 짐은 필수품만 챙겼다. 특히 쇼핑이 목적이니 옷은 거의 챙기지 않았다. 사서 입으면 되니까. 가방은 배낭이 아니라 캐리어를 준비했다. 도쿄는 에스컬레이터도 많고 길도 매끈하게 잘 닦여 있어서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는 게 훨씬 편하다.
참고 서적 < 여자들의 동경여행 > 중앙M&B - 여행 책자들이 많지만 특히 쇼핑족에게 자상한 책이다. 도시별로 음식, 패션숍, 볼거리 등의 정보와 위치가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일본에 갔을 때 도움이 많이 되었다.
Happy Shopping
☆ 쇼핑 필수 코스
신주쿠 ‘랭킹&랭퀸’ 숍을 먼저 꼭 들러보도록. 싼 곳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파는 물건들의 인기 순위들을 종류별로 모두 매겨놓았기 때문에 쇼핑을 시작하기 전 어떤 아이템이 인기인지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다. ‘스위머’와 ‘루비로즈’ 등의 브랜드 숍이 있는 ‘알타’는 신주쿠의 유명한 쇼핑몰.
하라주쿠 역 앞에 ‘다케시타도리’라는 골목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이대 앞과 같은 곳. 다양한 액세서리와 저렴한 옷들이 많다.
시부야 ‘ABC 마트’는 가격이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신발이 많다. ‘109 쇼핑몰’은 10대들이 많이 가는 백화점.
다이칸야마 & 지유가오카 대형 쇼핑몰은 없고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 숍들이 많다.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한다면 추천. 핸드메이드 소품들도 많고, 히피풍 옷가게들도 구경할 수 있다.
오다이바 우리나라의 코엑스 같은 곳. 워낙 방대한 곳이기 때문에 모노레일인 유키라오메센을 타고 후지 TV 본사부터 메가웹까지 주욱 둘러보면서 쇼핑한다. 1일 패스권을 끊어서 내리고 싶은 곳에서 내려서 쇼핑하면 된다. 그중에서도 오다이바에서 가장 유명한 ‘비너스포트’와 아쿠아시트는 꼭 들러보자.
일본 쇼핑 상식
1_ 일본에는 하나밖에 없는 물건들이 많다. 우리나라에서 쇼핑할 때처럼 다른 곳에도 있겠지 생각하고 지나치면 후회한다.
2_ 가격 흥정을 할 필요가 없다. 가격을 깎아주지도 않지만, 매장마다 가격이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좀 더 싼 곳을 찾아보겠다고 돌아다니는 것은 무의미하다.
3_ 마음에 드는 옷이 있다면 당당하게 입어보자. 일본은 서비스 마인드가 잘 갖추어져 있어서 입어보는 것을 꺼려하는 곳이 없다.
4_ 매년 2월 정도에도 세일 기간이 있는데 일본의 거의 모든 쇼핑몰들이 세일에 들어가니 그 시기에 방문하면 훨씬 돈을 아낄 수 있을 듯.
5_ 물건을 구입할 때 언제나 작은 단위의 부가세가 붙기 때문에 동전이 많이 필요하고, 혹은 거스름돈으로 동전을 많이 받게 된다. 커다란 동전지갑 준비는 필수. 다만 동전은 환전이 안 되기 때문에 모두 다 쓰고 돌아와야 한다.
6_ 한국에서 미리 쇼핑을 하면서 물건들을 봐두어야 한다. 자칫 일본에서 한국 물건을 더 비싸게 사 오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할 소지가 있다. 옷보다는 패션 소품을 사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7_ 체인점으로 있는 ‘100엔 숍’은 생각보다 건질 만한 물건들이 많다. 지나가다 보이면 잠깐이라도 들러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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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라주쿠에서 가족들 선물 사러 돌아 다녔을 때 2,4 다이칸야마에서 발견한 예쁜 팔찌와 가방 3 시부야 거리의 고갸루족 5 오다이바에서 인도 물건을 파는 숍 발견 6 외국 음식이 유명한 오다이바에서 먹은 크림치즈 스파게티와 카레맛 치킨 7 다이카에서 시부야까지 걸어가다가 간판이 예뼈서 들어간 숍 |
도교 쇼핑 여행 일정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1일), 디즈니랜드(1일), 다이칸야마(2일)-오다이바(1일)
여행 준비
오지로 떠나는 여행이 아니기 때문에 짐은 필수품만 챙겼다. 특히 쇼핑이 목적이니 옷은 거의 챙기지 않았다. 사서 입으면 되니까. 가방은 배낭이 아니라 캐리어를 준비했다. 도쿄는 에스컬레이터도 많고 길도 매끈하게 잘 닦여 있어서 캐리어를 가지고 다니는 게 훨씬 편하다.
참고 서적 < 여자들의 동경여행 > 중앙M&B - 여행 책자들이 많지만 특히 쇼핑족에게 자상한 책이다. 도시별로 음식, 패션숍, 볼거리 등의 정보와 위치가 구체적으로 나와 있어 일본에 갔을 때 도움이 많이 되었다.
Happy Shopping
☆ 쇼핑 필수 코스
신주쿠 ‘랭킹&랭퀸’ 숍을 먼저 꼭 들러보도록. 싼 곳은 아니지만, 일본에서 파는 물건들의 인기 순위들을 종류별로 모두 매겨놓았기 때문에 쇼핑을 시작하기 전 어떤 아이템이 인기인지 정보를 미리 알 수 있다. ‘스위머’와 ‘루비로즈’ 등의 브랜드 숍이 있는 ‘알타’는 신주쿠의 유명한 쇼핑몰.
하라주쿠 역 앞에 ‘다케시타도리’라는 골목이 있는데 우리나라의 이대 앞과 같은 곳. 다양한 액세서리와 저렴한 옷들이 많다.
시부야 ‘ABC 마트’는 가격이 우리나라에 비해 저렴하고 다양한 디자인의 신발이 많다. ‘109 쇼핑몰’은 10대들이 많이 가는 백화점.
다이칸야마 & 지유가오카 대형 쇼핑몰은 없고 개인이 운영하는 작은 숍들이 많다.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한다면 추천. 핸드메이드 소품들도 많고, 히피풍 옷가게들도 구경할 수 있다.
오다이바 우리나라의 코엑스 같은 곳. 워낙 방대한 곳이기 때문에 모노레일인 유키라오메센을 타고 후지 TV 본사부터 메가웹까지 주욱 둘러보면서 쇼핑한다. 1일 패스권을 끊어서 내리고 싶은 곳에서 내려서 쇼핑하면 된다. 그중에서도 오다이바에서 가장 유명한 ‘비너스포트’와 아쿠아시트는 꼭 들러보자.
일본 쇼핑 상식
1_ 일본에는 하나밖에 없는 물건들이 많다. 우리나라에서 쇼핑할 때처럼 다른 곳에도 있겠지 생각하고 지나치면 후회한다.
2_ 가격 흥정을 할 필요가 없다. 가격을 깎아주지도 않지만, 매장마다 가격이 거의 동일하기 때문에 좀 더 싼 곳을 찾아보겠다고 돌아다니는 것은 무의미하다.
3_ 마음에 드는 옷이 있다면 당당하게 입어보자. 일본은 서비스 마인드가 잘 갖추어져 있어서 입어보는 것을 꺼려하는 곳이 없다.
4_ 매년 2월 정도에도 세일 기간이 있는데 일본의 거의 모든 쇼핑몰들이 세일에 들어가니 그 시기에 방문하면 훨씬 돈을 아낄 수 있을 듯.
5_ 물건을 구입할 때 언제나 작은 단위의 부가세가 붙기 때문에 동전이 많이 필요하고, 혹은 거스름돈으로 동전을 많이 받게 된다. 커다란 동전지갑 준비는 필수. 다만 동전은 환전이 안 되기 때문에 모두 다 쓰고 돌아와야 한다.
6_ 한국에서 미리 쇼핑을 하면서 물건들을 봐두어야 한다. 자칫 일본에서 한국 물건을 더 비싸게 사 오게 되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할 소지가 있다. 옷보다는 패션 소품을 사면 실수를 줄일 수 있다.
7_ 체인점으로 있는 ‘100엔 숍’은 생각보다 건질 만한 물건들이 많다. 지나가다 보이면 잠깐이라도 들러볼 것.
| [쇼핑 시간대] 일반점포 및 기타 판매상은 평일의 오전 10시에서 오후 8시까지 문을 열 뿐 아니라 토요일, 일요일 그리고 국경일에도 보통 영업을 한다. 그러나 백화점은 평일 중 하루를 정기 휴일로 하고 있으며, 이는 백화점마다 차이가 있고, 전문점에 따라서는 일요일과 국경일에 문을 열지 않는 경우도 있다. 유의할 점은 백화점은 대부분의 일반 상점들보다 최소한 1시간 전에 문을 닫는다는 것이다. (오후 7시) [면세품 구입] [추천 쇼핑품목] 일본에서의 쇼핑은 전통 미술품과 공예품에서부터 하이테크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새로운 발견의 관문이 된다. 쇼핑을 시작하기에 앞서 몇 가지 품목을 소개하고자 한다. 진주: 진주는 크기, 모양과 색깔에 있어 매우 다양하다. 가격은 진주 모양의 균형 정도, 크기와 광택에 따라 다르다. 전기 및 전자기구: 트랜지스터 라디오, 미니 TV세트, CD플레이어, 퍼스널 컴퓨터, VCR, 비디오 카메라, 녹음기, 오디오와 하이파이 장치, 디지털 시계 라디오 그리고 포켓 사이즈 전자계산기는 일본 어디에서나 판매되고 있다. 모든 품목들이 그 성능과 정밀도에 있어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카메라 및 광학제품: 일반 카메라와 무비 카메라 그리고 렌즈 및 악세서리뿐만 아니라 쌍안경, 현미경 및 망원경에 이르기까지 적당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시계: 백화점뿐만 아니라 유명 호텔의 아케이드나 보석상에서 세이코, 시티즌 등 일류브랜드의 손목시계와 그 밖의 여러 종류의 시계를 판매하고 있다. 미술품 및 공예품: 각 지방의 특산품은 기억에 남을 만한 훌륭한 기념품이 된다. 거의 모든 관광지에서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온 독특한 미술품과 공예품을 찾아 볼 수 있다. 죽제품: 일본 전역에서 자라는 대나무는 장식물이나 가정 용품 제작에 널리 활용된다. 인형: 일본 인형은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 각각 그 지방의 특색이나 역사적 시대상 등을 잘 나타내고 있다. 접는 부채: 일본 무용에 사용되는 부채는 그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이 아름답다. 기모노와 오비: 정교한 염색술과 자수 및 직조를 바탕으로 기모노와 오비가 만들어진다. 칠기제품: 칠기제품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그 제작 과정에 있어서도 정성이 많이 들어간 제품이다. 초롱: 기후현에서 생산되는 종이 초롱은 여름철 베란다에 걸어 두기 위한 용도로 많이 사용한다. 도자기: 도자기는 고도의 예술적 가치를 가졌을 뿐 아니라 접시, 화병 및 다기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하며, 인기가 높은 기념품 항목이다. 칠보: 일본의 칠보 제품은 보석 같은 광채와 디자인으로 높은 예술성을 자랑한다. 금속상감: 검은 쇠의 표면을 금박과 은박으로 상감한 제품들은 복잡하고 화려한 디자인 속에서 그 매력을 찾아 볼 수 있다. 실크제품: 일본의 실크는 그 품질이 매우 뛰어나다. 고도의 염색술과 무늬의 정통성이 그 어떤 것도 견줄 수 없는 아름다움을 부여하고 있다. 목판화: 현대 일본의 생활상과 풍경을 보여주는 목판화가 국내외의 수집가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쇼핑가] 호텔의 아케이드, 쇼핑센터, 백화점과 전문점에서 면세 가격으로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구입할 수 있다. 슈퍼마켓이나 기타 염가 시장도 도전해 볼 만한 쇼핑장소이다. [일반상점] 호텔 아케이드 , 쇼핑센터: 주요 호텔가 혹은 근처의 편리한 곳에 위치한 호텔 아케이드나 쇼핑센터에는 영어를 구사하는 점원이 손님을 맞는다. 백화점: 일본의 백화점은 고객의 서비스에 있어 일급이며, 다양한 상품을 구비, 전시하고 있다. 많은 곳에서 미술 및 공예품 전시회를 종종 개최하고 있으며, 옥상의 놀이터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공간이 되고 있다. 특별한 도움이 필요한 경우에는 점원이 영어를 구사하는 직원을 데려 오기도 한다. 지하상가: 주로 철도역 인접지역이나 도쿄, 오사카, 교토 그리고 후쿠오카 등 대도시의 번화가 지하에 자리잡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i’안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전문점: 수많은 전문점들이 대도시의 번화가에 위치해 있으며, 문구류에서 장난감과 양복, 양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이 공급되고 있다. [할인점 및 염가매장] 슈퍼마켓: 일본의 슈퍼마켓은 주택가 근처에 많이 있으며, 가격은 백화점보다 싸다. 식품, 주방기구 그리고 그 밖의 일용품이 진열되고 있으며, 자유로이 물건을 고를 수 있다. 주요 슈퍼마켓 체인으로는 다이에이, 세이유, 자스코, 이토요카도 등이 있다. 할인상점: 철도역이나 기타 번화한 지역에 있으며, 다량의 물품을 다른 곳보다 염가로 판매하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할인상점은 현금만 취급하는 곳이다. 이에 관한 자세한 정보를 얻으려면 ‘i’ 안내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염가시장: 대도시의 도매상가 지역의 상점들은 냄비에서 스테레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종류의 상품을 도매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도쿄의 신주쿠와 이케부쿠로 지역은 카메라와 오디오 기기가 많으며 오사카의 닛폰바시는 전기 및 컴퓨터 기기, 그리고 도쿄의 쓰키지와 오카치마치는 음식과 일반상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
퍼온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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