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미야자키 하야오] : 1

  1. 2007/01/23 지브리 스튜디오의 이웃집 토토로 (19)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1988년작 이웃집 토토로를 못본사람이 있을까?


못봤다구?...뭐.. 얘기는 들어본적은 있을꺼다... 아니라구?...


그럼 인형하나에 200만원짜리해서 이슈가 됐던...  그렇다.. 그인형이..바로 토토로였다..
(지금은 별거 아닐지 모르나 당시엔 엄청난 이슈였다 -.-;)


여튼... 


(소리가 안들리시는 분들...조금 기다리시면 들립니다. ㅋ)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의 만화를 처음접했을때...

정말 너무나 획일적으로 살아왔던, 동심이라곤 찾아볼수없는 나에게...

커다란 감동으로 다가왔었다..

어떻게 저런 상상을 할 수 있을까??

붉은돼지도 그랬고,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도 그랬다.



분명 만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것과 미야자키감독만이 표현할 수 있는 것에는 공통분모가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란 생각을 잠시 해보게 된다. ㅎㅎ


4살의 어린 메이가 작은 토토로들을 따라 덩굴속으로 들어갔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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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나도 동심 속으로 들어가고 있었고....


비오는 날 오후, 메이를 업고 아빠를 기다리는 사츠키가 우산 및으로 토토로를 처음 봤을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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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큰 어린애에 불과했다...ㅋ



이번 일본여행에서도...

토토로를 만나게 된곳은 크게 붐비지 않는 상점에서 였다.

여자점원은 무언가를 정리하고 있었고... 그 맞은편 선반위에는 녀석들이 아기자기하게 display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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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비싼가격도 아니었고, 유심히 보고 있었던 아이템이라 몇 녀석 들고 왔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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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토토로 아래쪽으로 개구리가 보이시는가?

그렇다.. 사츠키가 토토로를 처음 만나던 버스정류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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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서 있던 개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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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녀석...



이거 보면.. 이 피규어는 참 익살스럽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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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ica라는 회사의 제품으로 공장은 중국에 있다.

지브리스튜디오가 보증을 한다는 스티커가 부착되어있다.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된것은... 무엇보다 다른 제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디테일이 있었다는 점...


이번엔 고양이 버스를 보실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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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버스는 더 익살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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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부분을 자세히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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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의 동작이 매우 역동적이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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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츠키가 엄마가 입원한 병원으로 부터 전보를 받고 전화를 빌려쓰기 위해 급하게 가는동안 뒤따라오던 메이는 길을 잃어버리고... 사츠키가 동생메이를 찾아해매다가..

힘에 부쳐 포기할때쯤... 토토로를 찾아가서 부탁을 하게된다....


토토로는 흔쾌히 고양이 버스를 불러 사츠키를 도와준다....

고양이 버스의 종착지는 '메이'....


사진에는 보이지 않지만... 이 고양이 버스의 종착지도 '메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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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는 이정도....


곧 오픈할 내 쇼핑몰에선 컬렉터들을 위해 세트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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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난반사가 됐네..ㅋㅋ
다음엔 좀 더 잘찍어보도록 하겠다...ㅋㅋ

아.. 책은 '소설 토토로' 이다.


이 지브리스튜디오의 토토로 시리즈는 총6개로 구성되는데.. 이번에는 낱개로 구입해왔다.
이번 2월 출장때는 몇세트 사와보려고 한다. ㅋㅋ

다음 리뷰를 기대하시라.



◎ 혹시 글이나 사진 가져가실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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