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꽃지] : 2

  1. 2006/10/27 2년전에 갔던 꽃지.
  2. 2006/10/15 일탈. (2)

썰물 때의 할매,할배바위/nikon FE













이번에 깨달은 것은~
역시 해지기 2~3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한다는 것!

밀물이 들어오기 전의 펄을 보는 즐거움은
붉게 물드는 노을을 보는 즐거움 못지 않다는 것!

일탈.

나는없는내이야기 | 2006/10/15 01:04

2006.10 꽃지의 낙조


일탈을 꿈꾸며...

반복된 삶에 지쳐갈 때..
삶에 활력소가 필요할 때가 있다.

때론 반나절의 일탈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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