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갔던 꽃지.
나는없는내이야기 | 2006/10/27 08:06

썰물 때의 할매,할배바위/nikon FE



이번에 깨달은 것은~
역시 해지기 2~3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한다는 것!
밀물이 들어오기 전의 펄을 보는 즐거움은
붉게 물드는 노을을 보는 즐거움 못지 않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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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탈을 꿈꾸며...반복된 삶에 지쳐갈 때.. 삶에 활력소가 필요할 때가 있다. 때론 반나절의 일탈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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