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10 꽃지의 낙조
일탈을 꿈꾸며...
반복된 삶에 지쳐갈 때..
삶에 활력소가 필요할 때가 있다.
때론 반나절의 일탈만으로도..
즐거워지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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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k around with me? :: 2년전에 갔던 꽃지.
이번에 깨달은 것은~ 역시 해지기 2~3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한다는 것! 밀물이 들어오기 전의 뻘을 보는 즐거움은 붉게 물드는 노을을 보는 즐거움 못지 않다는 것!




사진 하나하나 정말 멋잇어요 형 ㅋ 블로그를 이렇게 꾸며야 하는데 ㅠ.ㅠ ㅋ
너 누구지? 관리자들은 글을 쓸때..spoon아이디로 써지지는 않는지 확인을 해야해.. 안그러면.. 누군지 알수가 없거든..지금처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