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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the way you are...</title>
		<link>http://www.dk-spoon.com/tt/kkdyoon/</link>
		<description>경제, 사회, 문화, 예술, 사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4 Dec 2008 19:54:3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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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st the way you 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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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제, 사회, 문화, 예술, 사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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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LN 신용연계채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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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quot;100%&quot; border=0&gt;
&lt;TBODY&gt;
&lt;TR height=60&gt;
&lt;TD class=headtitle01 style=&quot;COLOR: #333333&quot; colSpan=2&gt;신용위험 사주고 보험료 챙겨볼까&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subtitle01 style=&quot;VERTICAL-ALIGN: top; COLOR: #333333&quot; colSpan=2&gt;위험만 떼내 거래…채권이자+α로 7.7% 수익&lt;br /&gt;보장해준 자산 부도땐 손실…손익구조 살펴야&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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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quot;100%&quot;&gt;&lt;A style=&quot;COLOR: #333333&quot; href=&quot;http://www.hani.co.kr/arti/HKRONLY/&quot; target=_blank&gt;&lt;IMG alt=한겨레 hspace=5 src=&quot;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hkr.gif&quot; border=0&gt;&lt;/A&gt; &lt;/TD&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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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0px; COLOR: #333333; PADDING-TOP: 10px&quot;&gt;
&lt;DIV class=news_text01 id=fontSzArea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 ### news option ST ###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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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5&gt;&lt;!-- Padding - Width --&gt;&lt;/TD&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gt;&lt;!-- 사진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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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align=middle&gt;&lt;IMG style=&quot;WIDTH: 575px&quot;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8/0818/121896267330_20080818.JPG&quot; border=0&gt;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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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ovie_text style=&quot;COLOR: #333333; WORD-BREAK: break-all&quot; bgColor=#8f8f8f&gt;» 신용파생결합상품 구조도&lt;/TD&gt;&lt;/TR&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lt;!--사진설명 --&gt;이 그림에서 CLN 발행자가 CDS 발행까지 하게 된다. 이렇게 되려면 SPC가 IB와 업무 제휴를 맺어야 한다.&lt;/TD&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width=15&gt;&lt;!-- Padding - Width --&gt;&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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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 align=justify&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290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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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R&gt;
&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img.hani.co.kr/imgdb/resize/2007/0514/117906401512_20070514.JPG&quot; border=0&gt; &lt;/TD&gt;&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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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movie_text style=&quot;COLOR: #333333&quot; bgColor=#8f8f8f&gt;» 한광덕 기자의 투자 길라잡이&lt;/TD&gt;&lt;/TR&gt;
&lt;TR&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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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style=&quot;COLOR: #333333&quot; noWrap colSpan=3&gt;&lt;!-- Padding - Height --&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FONT color=#017918&gt;&lt;B&gt;신용연계채권 &lt;/B&gt;&lt;/FONT&gt;
&lt;P align=justify&gt;신용 위기에 빠졌다는 미국의 신용등급은 왜 내려가지 않을까? 요즘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는 달러의 ‘종이 신용’ 덕분일 수도 있겠지만 양대 신용평가기관의 친정팀 봐주기는 아닌지 궁금하다. 만약 무디스와 에스앤피가 ‘편파 판정’을 하고 있다면 이들 신용평가기관의 신용등급은 누가 평가해야 할까라는 의문이 든다. 신용평가기관이나 채권보증업체(모노라인)처럼 신용위험을 눈감아주는 대가로 돈을 버는 방법은 없을까? 
&lt;P align=justify&gt;모든 투자 상품엔 수익과 위험이 길항작용을 하며 공생하고 있다. 여기서 위험만 떼내 쫓아 버리고 싶으면 보험에 들면 된다. 손실을 보상해주는 신용파생상품을 보험료를 주고 사는 것이다. 위험을 내쫓으려는 사람(보장 매수자)이 가지고 있는 증권(준거자산)의 신용위험이 보험회사(보장 제공자)로 옮겨진다. 나중에 부도나 지급불능 사태(신용사건)가 발생하면 손실액을 지급받는다. 반면에 보험회사는 신용사건만 일어나지 않으면 수수료 수익을 고스란히 얻을 수 있다. 투자자산의 이전 없이 신용위험만 분리해서 거래되는 구조다.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증권을 산 사람도 부도가 날 경우 원금을 대신 상환받기 위해 보험을 든다. 이 보험 상품이 그 유명한 신용부도스왑(CDS)이다. 
&lt;P align=justify&gt;신용부도스왑에서 한 단계 진화한 상품으로 신용연계채권(CLN)이란 게 있다. 계약 때 보증료만 주고 받는 신용부도스왑과는 달리 신용연계채권은 보험 제공자가 계약과 동시에 위험에 대한 담보로 일반 채권을 사들인다. 채권 투자에 시디에스를 결합시킨 구조로 채권 이자와 위험인수 대가인 보험료를 함께 받을 수 있어 수익률이 높아진다. 물론 신용사건이 터지면 시디에스를 매입한 상대방의 손실을 채권투자금액에서 보상해준 뒤 잔액만 돌려받게 된다. 
&lt;P align=justify&gt;신용연계채권은 개인들에게도 판매되고 있다. 시디에스에 접근이 불가능한 개인도 신용위험에 대한 간접투자를 통해 시중 금리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을 수 있는 틈새가 열린 셈이다. 우리투자증권이 지난달 공모한 파생결합증권(DLS) 92호는 대한전선이 2007년에 발행한 국외 전환사채(준거채무)에 대한 신용위험을 보장하는 시디에스 계약을 맺었다. 거래 상대방은 이 전환사채에 투자한 리먼브러더스 등 국외 기관투자가들이다. 디엘에스 92호를 청약한 개인은 신용연계채권의 만기인 내년 말까지 대한전선의 △파산 △지급 불이행 △채무 재조정 사태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연 7.7%의 이자를 석 달마다 나눠 받을 수 있다. 지난 4월에 발행된 대한전선의 일반사채 이율 6.15%보다 높다. 만약 만기 전에 신용사건이 일어난다면 준거자산인 전환사채의 시장가격에 따라 손실액이 결정된다. 예를 들어 신용연계채권에 1천만원을 투자했는데 신용사건으로 전환사채 시가가 액면가보다 30% 하락했다면 전환사채 보유자의 손실분에 해당하는 300만원을 보전해주고 그 차액인 700만원만 돌려받게 된다. 이론적으론 원금을 모두 까먹을 수도 있다. 현재 준거기업인 대한전선의 신용등급은 A-로 투자적격이다. 
&lt;P align=justify&gt;신용연계채권에 투자하려면 무엇보다 △위험 보장 자산의 성격과 범위 △ 발행기업의 신용도 △예상 손실 구간의 크기 등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lt;P align=justify&gt;&lt;A style=&quot;COLOR: #333333&quot; href=&quot;mailto:kdhan@hani.co.kr&quot; target=_blank&gt;&lt;U&gt;&lt;FONT color=#0000ff&gt;kdhan@hani.co.kr&lt;/FONT&gt;&lt;/U&gt;&lt;/A&gt; &lt;br /&gt;&lt;/P&gt;&lt;/DIV&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description>
			<category>CLN</category>
			<category>CLN 신용연계채권</category>
			<category>금융</category>
			<category>파생</category>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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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Dec 2008 17:45:1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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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업계, 판로 줄고 수익악화 ‘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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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3 id=GS_con_tit&gt;정유업계, 판로 줄고 수익악화 ‘비상’&lt;/H3&gt;


&lt;P class=date&gt;한겨레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12.04 19:21&lt;br /&gt;&lt;/SPAN&gt;&lt;BR class=clear&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P&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한겨레] &lt;B&gt;석유화학업계 침체로 수요 감소 수출도 급감 &lt;br /&gt;&lt;STRONG&gt;&quot;팔데도 없고 남는것도 없다&quot; 정부 지원 요청 &lt;/STRONG&gt;&lt;br /&gt;&lt;br /&gt;올 상반기 역대 최대의 수출실적을 내며 수출효자 노릇을 하던 정유업계가 최근 경기위축 여파로 그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겨울을 맞고 있다. 석유제품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데다 수요감소도 예상되고 있는 탓이다. 여기에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면서 저유가에도 원유도입 비용은 크게 줄지 않고, 국외 정제설비 증설로 인한 공급과잉 우려까지 겹쳐 있다. &lt;br /&gt;&lt;br /&gt;
&lt;DIV class=GS_conZ&gt;
&lt;P class=ph&gt;&lt;IMG style=&quot;CURSOR: pointer&quot;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2/04/hani/20081204192106.296.0.jpg&quot; width=568 w=&quot;568&quot; h=&quot;344&quot;&gt;&lt;/P&gt;&lt;/DIV&gt;국내 정유사들의 11월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19%나 급감했다. 올 1~10월 84.1%의 수출 증가율을 기록했던 것에 견주면 급전직하하고 있는 셈이다. &lt;br /&gt;&lt;br /&gt;정유업계를 괴롭히는 가장 큰 요인은 석유제품 가격의 급락이다. 국내 정유사들의 수출 주력품목인 휘발유, 경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amp;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amp;q=%B3%AA%C7%C1%C5%B8&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20081204192106465&quot; target=new&gt;나프타&lt;/A&gt;의 국제가격은 4일 현재 각각 배럴당 37.87달러, 63.89달러, 29.3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lt;A class=keyword onmouseover=UI.toolTip(event) title=&amp;amp;gt;검색하기 href=&quot;http://search.daum.net/search?w=tot&amp;amp;q=%B5%CE%B9%D9%C0%CC%C0%AF&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20081204192106465&quot; target=new&gt;두바이유&lt;/A&gt; 가격이 배럴당 41.86달러였으니 휘발유가 원유보다 더 비싼 상황이다. 이런 가격역전 현상은 한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다. 석유화학의 기초유분인 나프타 가격 역시 한때 배럴당 125달러를 웃돌았지만 지금은 석유화학 경기침체로 수요가 줄면서 가격이 급락한 것은 물론 팔 곳을 찾기도 어려운 지경이다. &lt;br /&gt;&lt;br /&gt;급기야 국내 한 정유업체는 나프타를 공장 연료로 전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quot;팔 데도 없고, 팔아봐야 남는 것도 없다보니 나프타를 경유·등유 등과 혼합해 공장 보일러 연료로 쓰고 있는 것으로 안다&quot;고 말했다. &lt;br /&gt;&lt;br /&gt;제품가와 원유가의 차이에 의해 결정되는 정제마진이 악화 되다보니 정유사들의 수익성도 크게 떨어지고 있다. 한 애널리스트는 &quot;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일부 정유사의 경우 연말이면 적자상태로 전환될 수도 있을 것&quot;이라고 전망했다. &lt;br /&gt;&lt;br /&gt;정유사들은 아직까진 수출물량이 눈에 띄게 줄지 않은 걸 위안으로 삼고 있지만, 앞으로도 이런 상태가 유지될 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국내 정유사들은 그동안 줄어든 중국 쪽 수요를 동남아시아나 유럽·오스트레일리아 등지로 돌리고 있고, 일시적으로 겨울철 난방용 수요가 늘어 그나마 한숨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내년부터는 인도와 중국 등에서 신·증설한 정제설비가 본격 가동에 들어가게 돼 가뜩이나 줄어든 석유시장을 놓고 경쟁은 더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인도·중국에서만 하루 140만배럴의 석유제품이 더 쏟아져 나오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부터 세계 석유제품 시장이 공급과잉 상태에 들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lt;br /&gt;&lt;br /&gt;환율상승도 정유사에게 심각한 경영압박 요인이다. 환율 탓에 국제유가 하락에도 원유도입비용은 크게 줄지 않는데다, 1~2년 전부터 경쟁적으로 설비 투자에 나서면서 외화차입금이 늘어나 환차손이 커졌다. &lt;br /&gt;&lt;br /&gt;정유업계는 이런 어려움을 이유로 최근 정부에 원유수입에 대한 무관세 등을 요청하고 있지만 이마저도 쉽지 않다. 정유사들에 대한 국민들의 부정적 인식이 강하기 때문이다. 석유협회 관계자는 &quot;정부 쪽도 협회 요구에 어느 정도 수긍을 하지만, 정유사에 대한 국민들의 나쁜 여론을 의식해 난색을 표하고 있다&quot;며 &quot;담합을 한다거나 폭리를 취한다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홍보활동을 해왔지만 큰 성과가 없어 아쉽다&quot;고 말했다. &lt;br /&gt;&lt;br /&gt;이재명 기자 &lt;A href=&quot;mailto:miso@hani.co.kr&quot; target=new&gt;miso@hani.co.kr &lt;/A&gt;&lt;br /&gt;세상을 보는 정직한 눈 &amp;lt; 한겨레 &amp;gt; [ &lt;A href=&quot;http://nuri.hani.co.kr/customer/customer_main.html&quot; target=new&gt;한겨레신문 구독 &lt;/A&gt;| &lt;A href=&quot;http://h21.hani.co.kr/h21/gudok_1.html&quot; target=new&gt;한겨레21 구독 &lt;/A&gt;] &lt;br /&gt;ⓒ 한겨레신문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t;br /&gt;&amp;lt; 한겨레는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amp;gt; &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경제&amp;금융</category>
			<category>경제</category>
			<category>유가</category>
			<category>정유</category>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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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k-spoon.com/tt/kkdyoon/entry/%EC%A0%95%EC%9C%A0%EC%97%85%EA%B3%84-%ED%8C%90%EB%A1%9C-%EC%A4%84%EA%B3%A0-%EC%88%98%EC%9D%B5%EC%95%85%ED%99%94-%E2%80%98%EB%B9%84%EC%83%81%E2%80%99#entry21comment</comments>
			<pubDate>Sun, 14 Dec 2008 17:41: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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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2 외환보유액, 1120억弗 생겼다</title>
			<link>http://www.dk-spoon.com/tt/kkdyoon/entry/%EC%A0%9C2-%EC%99%B8%ED%99%98%EB%B3%B4%EC%9C%A0%EC%95%A1-1120%EC%96%B5%E5%BC%97-%EC%83%9D%EA%B2%BC%EB%8B%A4</link>
			<description>&lt;H3 id=GS_con_tit&gt;제2 외환보유액, 1120억弗 생겼다&lt;/H3&gt;


&lt;P class=date&gt;머니투데이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12.12 15:13&lt;/SPAN&gt; &lt;EM&gt;|&lt;/EM&gt; &lt;SPAN&gt;최종수정 2008.12.12 15:35&lt;/SPAN&gt;&lt;/P&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머니투데이 이상배기자] &lt;br /&gt;&lt;br /&gt;일본, 중국과의 통화스와프 확대로 우리나라의 &#039;외화 비상금&#039;이 430억달러 추가로 늘어났다. 일본에서 엔화 170억달러, 중국에서 위안화 260억달러 어치를 더 끌어다 쓸 수 있게 됐다. &lt;br /&gt;&lt;br /&gt;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미국, 일본, 중국, 국제통화기금(IMF) 등 외국에서 가져다 쓸 수 있는 &#039;제2 외환보유액&#039;은 총 1120억달러로 불어났다. &lt;br /&gt;&lt;br /&gt;외화부족에 따른 &#039;국가부도&#039; 위험은 사실상 사라졌고, 이에 따라 향후 외화자금시장과 외환시장도 심리적으로는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lt;br /&gt;&lt;br /&gt;
&lt;DIV class=GS_conL style=&quot;WIDTH: 187px&quot;&gt;
&lt;P class=ph&gt;&lt;IMG alt=&quot;&quot; src=&quot;http://photo-media.daum-img.net/200812/12/moneytoday/20081212153506067.jpg&quot; width=187 h=&quot;176&quot; w=&quot;187&quot;&gt;&lt;/P&gt;&lt;/DIV&gt;&lt;STRONG&gt;◇일본·중국서 430억달러 추가= &lt;/STRONG&gt;&lt;br /&gt;&lt;br /&gt;일본은행(BOJ)과 중국 인민은행은 12일 각각 한국에 공급할 수 있는 통화스와프 한도를 각각 170억달러, 260억달러 어치씩 늘렸다. &lt;br /&gt;&lt;br /&gt;BOJ는 평상시 한국에 지원할 수 있는 엔화의 한도를 기존 30억달러에서 200억달러로 확대했다.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이 이뤄지는 위기시에만 활용할 수 있는 달러화 공급 한도 100억달러는 그대로 유지됐다. 또 인민은행은 종전 40억달러였던 위안화 공급 한도를 300억달러로 늘렸다. &lt;br /&gt;&lt;br /&gt;이에 따라 우리나라가 양국간 통화스와프를 통해 일본, 중국에서 끌어올 수 있는 외화의 규모는 기존 170억달러에서 600억달러로 430억달러 늘었다. &lt;br /&gt;&lt;br /&gt;여기에 내년 4월말 만료되는 한미 통화스와프 300억달러, IMF 지원창구로부터 아무런 조건없이 끌어다 쓸 수 있는 220억달러까지 합칠 경우 우리나라가 외환보유액 외에 쓸 수 있는 외화는 1120억달러로 늘어난다. 이는 지난달말 기준 외환보유액 2005억달러의 절반을 웃도는 수준이다. &lt;br /&gt;&lt;br /&gt;&lt;STRONG&gt;◇일본·중국 스와프 확대 왜 수용했나= &lt;/STRONG&gt;&lt;br /&gt;&lt;br /&gt;외화 사정이 급한 것은 우리나라일 뿐 일본, 중국은 큰 문제가 없다. 외환보유액 세계 1,2위의 중국, 일본이 원화가 필요해 우리나라와 통화스와프 한도를 늘렸을리도 없다. &lt;br /&gt;&lt;br /&gt;그렇다면 일본, 중국은 왜 한국과의 통화스와프를 확대했을까. 일본 재무성과 BOJ는 당초 한일 통화스와프 확대에 유보적인 입장이었다. 그러나 아소 다로 총리가 동북아 전략 차원에서 전향적인 검토를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 중국하고만 통화스와프를 확대할 경우 동북아 공조에서 일본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었다. &lt;br /&gt;&lt;br /&gt;또 최근 &#039;신(新) 엔고&#039;로 어려움을 겪는 일본 입장에서는 한국이 엔화를 받아간 뒤 달러화로 바꾸기 위해 국제외환시장에서 엔화를 매도할 때 조금이나마 엔화가치 절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 면도 있다. &lt;br /&gt;&lt;br /&gt;중국도 나름대로 이유가 있었다. 위안화를 글로벌 기축통화로 격상시킨다는 전략을 갖고 있는 중국 입장에서는 동북아 역내의 한국이 위안화 대신 엔화와의 통화스와프만 확대하는 상황을 두고 볼 수 없었다. &lt;br /&gt;&lt;br /&gt;&lt;STRONG&gt;◇&#039;달러기근&#039; 해소에 도움= &lt;/STRONG&gt;&lt;br /&gt;&lt;br /&gt;이번에 확대된 통화스와프 한도는 모두 엔화, 위안화에 대한 것으로 달러화를 추가로 직접 끌어올 수는 없다. &lt;br /&gt;&lt;br /&gt;당초 한국 정부는 한일 통화스와프 확대를 통해 달러화 지원분 가운데 일부도 평상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기대했으나 일본 측이 난색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도 마찬가지였다. 다만 중국의 경우 향후 양국이 스와프 통화를 달러화로 바꾸는 방안까지 검토키로 합의했지만 실현 가능성은 미지수다. &lt;br /&gt;&lt;br /&gt;그러나 엔화나 위안화만 끌어오더라도 외환시장에서 팔아 달러화를 사들인 뒤 이를 은행권에 공급하는 방식으로 외화유동성 지원에는 활용할 수 있다. 정부와 한국은행이 은행권에 지원할 수 있는 외화자금의 여력이 크게 확대되는 셈이다. 이에 따른 &#039;달러기근&#039; 해소는 외환시장의 심리적 불안을 줄여 원/달러 환율 안정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lt;br /&gt;&lt;br /&gt;다만 통화스와프는 기본적으로 대차거래이기 때문에 매매거래가 이뤄지는 외환시장에서 개입 자금으로 쓸 수는 없다. &lt;br /&gt;&lt;br /&gt;[관련기사] &lt;br /&gt;☞ &lt;A href=&quot;http://stock.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8121214273176328&amp;amp;type=1&amp;amp;outlink=2&amp;amp;EVEC&quot; target=new&gt;한중 통화스와프 300억달러로 확대(종합) &lt;br /&gt;&lt;/A&gt;&lt;br /&gt;☞ &lt;A href=&quot;http://stock.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8121215131450127&amp;amp;type=1&amp;amp;outlink=2&amp;amp;EVEC&quot; target=new&gt;한일 통화스와프 300억 달러로 확대(상보) &lt;br /&gt;&lt;/A&gt;&lt;br /&gt;☞ &lt;A href=&quot;http://stock.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8120115590375337&amp;amp;type=1&amp;amp;outlink=2&amp;amp;EVEC&quot; target=new&gt;외환보유액 2000억불 &#039;낑낑&#039; 방어 &lt;br /&gt;&lt;/A&gt;&lt;br /&gt;☞ &lt;A href=&quot;http://stock.moneytoday.co.kr/view/mtview.php?no=2008120316033346047&amp;amp;type=1&amp;amp;outlink=2&amp;amp;EVEC&quot; target=new&gt;한일 달러스와프, 평상시 활용 추진 &lt;br /&gt;&lt;/A&gt;&lt;br /&gt;&lt;A href=&quot;http://www.moneytoday.co.kr/mtm/mtguide_mobilenews.htm&quot; target=new&gt;모바일로 보는 머니투데이 &quot;5200 누르고 NATE/magicⓝ/ez-i&quot; &lt;/A&gt;&lt;br /&gt;이상배기자 ppark@ &lt;br /&gt;&amp;lt; 저작권자 ⓒ &#039;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039; 머니투데이 &amp;gt; &lt;/DIV&gt;</description>
			<category>경제&amp;금융</category>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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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Dec 2008 17:36: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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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 적자성 국가채무 150조원, 올해보다 16조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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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H3 id=GS_con_tit&gt;내년 적자성 국가채무 150조원, 올해보다 16조원↑&lt;/H3&gt;


&lt;P class=date&gt;아시아경제 &lt;EM&gt;|&lt;/EM&gt; &lt;SPAN&gt;기사입력 2008.12.14 16:34&lt;/SPAN&gt;&lt;/P&gt;
&lt;DIV id=GS_swf_poll&gt;
&lt;DIV id=ad250&gt;&lt;!-- End : Poll 박스 GS_swf_poll--&gt;&lt;!-- Str : 기사 내용 news_content --&gt;&lt;/DIV&gt;&lt;/DIV&gt;
&lt;DIV class=GS_font_0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Generated by MEDIA-CIA-1.5.1 --&gt;기획재정부는 14일 국회에서 의결된 2009년 예산·기금운용계획안에 따라 주요 재정지표 및 분야별 재원배분을 분석한 결과 내년 우리나라의 적자성 국가채무가 150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lt;br /&gt;&lt;br /&gt;결과에 따르면 내년 적자성 국가채무는 150조9000억원으로 올해 134조8000억원에 비해 16조1000억원 늘어날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이는 당초 정부안 제출시점의 예상치인 148조6000억원에 비해 2조3000억원이 증가한 수치다. &lt;br /&gt;&lt;br /&gt;이와 함께 내년 총 국가채무의 경우 352조8000억원이 될 것으로 관측됐는데 이 역시 정부안 제출 때보다 2조원 증가한 금액이다. &lt;br /&gt;&lt;br /&gt;또 재정부는 내년 재정수지가 당초 정부안에서 예상산 규모보다 적자폭이 3조원 늘어난 24조8000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lt;br /&gt;&lt;br /&gt;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lt;br /&gt;&amp;lt; ⓒ아시아 대표 석간 &#039;아시아경제&#039;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mp;gt; &lt;br /&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경제&amp;금융</category>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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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Dec 2008 17:30: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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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디워&gt; 광풍, 꼭 잠재워야 시원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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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오마이뉴스 김경수 기자]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ohmynews/2007/08/06/1186379343.901944_kskim94_375780_1[658571].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ontext align=lef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ate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3a6e7c&gt;ⓒ2007 쇼박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잠잠할 날 없는 인터넷 세상이 심형래 감독의 &amp;lt;디워&amp;gt;로 또 한 번 뒤집어졌다. 한국 영화 중에 개봉 전부터 이렇게 큰 논란거리가 되었던 영화가 또 있었을까? 더군다나 개봉 후에는 평단과 관객이 편을 갈라서 흡사, 적군과 아군이라도 된 듯 전쟁을 치르는 형국까지 되어 서로에게 날선 단어들을 총알처럼 쏘아대는 모습도 그렇게 친숙한 모습은 아니다. &lt;br /&gt;&lt;br /&gt;&lt;B&gt;&amp;lt;디워&amp;gt;가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lt;/B&gt; &lt;br /&gt;&lt;br /&gt;&amp;lt;디워&amp;gt; 신드롬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 이 기현상은 아이러니하게도 &amp;lt;디워&amp;gt;를 혹평했던 평론가들에게서 시작되었다. &amp;lt;디워&amp;gt; 개봉 전·후에 평론가들의 평들을 모아보자. &lt;br /&gt;&lt;br /&gt;&quot;700억짜리 파워레인저가 300억짜리 루즈를 바르고 70년대 청계천의 미국식 토스터기를 만든 것과 같은 아동영화를 보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극장을 나오는 길에 oh, my God!을 외쳤다.&quot; &lt;br /&gt;&lt;br /&gt;몇몇을 뺀 대부분의 비평은 유례가 없을 만큼 신랄했다. 아니 참혹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이 참혹함이 영화를 살렸다. 사실, 영화 개봉 전까지 만해도 &amp;lt;디워&amp;gt; 팬은 감독 심형래의 의지를 높이 산 괴수영화 마니아층 뿐이었다. &lt;br /&gt;&lt;br /&gt;그 마니아층들이 기자시사회 이후 쏟아진 참혹한 비평에 격분, 비평에 대한 반론들을 각자의 블로그들에 실어댔고, 똑같은 평론가가 우리 영화사에 길이 남을 졸작들에 대해 남겼던 선한 평까지도 찾아내 &amp;lt;디워&amp;gt;에 대한 악평과 비교하면서 큰 이슈로 발전하더니, 어느새 관객들과 평론가라는 희대의 웃지 못할 전투장까지 생겨나게 되었다. 하지만 그 전선이 &amp;lt;디워&amp;gt;에겐 차라리 행운이었다. &lt;br /&gt;&lt;br /&gt;그 논란으로 &amp;lt;디워&amp;gt;에 대한 혹평들이 일반 관객들에게까지 모두 알려졌고, 관객들은 영화에 대한 기대 수준을 현격히 낮추어, &amp;lt;디워&amp;gt;로서는 그저 평론가들이 손가락질하며 비유한 파워레인저 수준만 넘으면 관객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아주 손쉬운 게임이 되어버렸다. &lt;br /&gt;&lt;br /&gt;&amp;lt;디워&amp;gt;를 본 관객들의 평은 극명하게 갈린다. 현란한 CG에 찬사를 보내거나 인간 심형래의 의지에 감동하는 한쪽 편과 단순한 연출과 미흡한 연기력 그리고 빈약한 시나리오와 튀는 편집을 얘기하는 또 다른 한쪽 편으로. &lt;br /&gt;&lt;br /&gt;하지만 양 편의 일반 관객들이 공통되게 말하는 부분은 &amp;lt;디워&amp;gt;라는 영화가 개봉 전부터 그렇게까지 처참하게 욕을 먹고 간판을 걸자마자 내릴 만한 영화는 절대 아니라는 거다. &lt;br /&gt;&lt;br /&gt;물론 객관적으로 보자면 평론가들의 말처럼 &amp;lt;디워&amp;gt;의 스토리조합은 조악했고, 연출은 너무 일차원적이었으며 이무기를 뺀 나머지 연기자들의 연기력은 하품할 수준이었다. 그래도 &amp;lt;디워&amp;gt;에겐 그 모든 결점을 상쇄할 뭔가가 있었다고 보는 게 일반 관객들의 눈이다. &lt;br /&gt;&lt;br /&gt;관객들은 이미 평론가들 덕택에 &amp;lt;디워&amp;gt;에게 감동과 철학을 기대하지 않는다. 심오한 철학까지 담긴 매트릭스나 진한 휴머니즘까지 깔린 &amp;lt;터미네이터2&amp;gt; 같은 SF영화는 아예 꿈도 꾸지 않고 영화관을 간다. 그저 화려한 볼거리들 사이에 신기한 이무기가 덥고 짜증나는 일상의 스트레스만 풀어줄 수 있기만 기대할 뿐이다. &lt;br /&gt;&lt;br /&gt;그렇게 지루했던 한 시간여의 서사가 끝나갈 즈음 &amp;lt;디워&amp;gt;는 정확하게 관객들이 기대했던 것들을 보여준다. 화려하다 못해 놀랄 만한 영상들을. &lt;br /&gt;&lt;br /&gt;언제나 스토리텔링에 심혈을 기울이는 기존의 한국 영화들과 심형래 감독의 &amp;lt;디워&amp;gt;는 태생부터 다르다. &amp;lt;디워&amp;gt;는 기존의 한국영화와는 다르게 스토리 보다는 볼거리에 더 초점을 맞춘 오락영화다. 그 다른 점이 기본기까지 운운한 평단의 혹평을 불러왔고, 또 그 다른 점에 신기하게도 관객들은 박수를 쳐주고 있다. &lt;br /&gt;&lt;br /&gt;현재까지 보이는 여론의 속내는 어찌 보면 한국관객들이 충무로의 천편일률적인 스토리텔링에 식상했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까지 하게 한다. 방학이든 명절이든, 때를 가리지 않고 언제나 호시탐탐 칼부림할 찬스만을 노리는 조폭들이 아니면, 누가 죽던지, 혹은 누가 병에 걸리거나 그도 아니면 경제력 차이로 이루어지지 못할 사랑을 그려내는 신파물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스토리를 이어나가지 못하는 한국영화들. &lt;br /&gt;&lt;br /&gt;그리고 한 번 터졌다 하면 재탕, 삼탕하여 원작의 신물까지 울궈먹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영화계 습성과 그들의 영화 간판들을 너무 많이 보아왔기에 그에 대한 의심은 커질 수밖에 없다. 그 속에서 500년 만에, 승천하고자 빌딩숲을 헤짚어 대는 이무기의 활약은 엉성한 편집과 연출이라도 관객들에겐 차라리 참신하게 느껴졌을 수 있다. 그게 관객들만의 잘못일까? &lt;br /&gt;&lt;br /&gt;이야기 구조만 짜임새 있고, 기승전결이 확실하다고 해서, 한두 편도 아니고, 매번 그 타령이 그 타령인 영화들을 관객들에게 보라고 강요하는 게 차라리 더 큰 잘못이고 더 큰 억지는 아니었을까? 올 여름 시즌 이후에도 조폭들을 그린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는데, 그럼 그 영화들은 기승전결이 확실하기만 하면, 모두 좋은 영화들이 되는 거니까 관객들은 봐줘야 하나? &lt;br /&gt;&lt;br /&gt;&lt;B&gt;영화는 애국심의 경연장이 아니다?&lt;/B&gt; &lt;br /&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4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right&gt;&lt;IMG src=&quot;http://imgnews.naver.com/image/ohmynews/2007/08/06/1186379343.939673_kskim94_375780_1[658573].jpg&quot; width=500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R&gt;
&lt;TR&gt;
&lt;TD align=lef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context align=left&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date align=left&gt;&lt;FONT style=&quot;FONT-SIZE: 9pt; LINE-HEIGHT: 130%&quot; color=#3a6e7c&gt;ⓒ2007 쇼박스&lt;/FONT&gt;&lt;/TD&gt;&lt;/TR&gt;
&lt;TR&gt;
&lt;/TR&gt;&lt;/TBODY&gt;&lt;/TABLE&gt;&amp;lt;디워&amp;gt;를 비판하는 말 중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논리는 &quot;영화는 영화로만 보자&quot;라는 말이다. 배급사는 애국심 마케팅을 그만두고 관객들은 영화를 영화로만 보라라는 주장은 솔직히 당황스럽다못해 괴기스럽기까지 하다. &lt;br /&gt;&lt;br /&gt;여긴 도대체 어딘가? 한국인가 할리우드인가? 한국 영화에 외국인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니까 한국 영화 현실까지 덩달아 미국이 되어버린 건가? 아님 영화를 본 사람들이 전부 미국사람들인가? 도대체 한국영화가 언제부터 애국심을 제외하고 얘기를 할 수 있게 되었나? &lt;br /&gt;&lt;br /&gt;잊을 만하면 한 번씩 터지는 스크린쿼터 얘기는 진부하니 하지 말자. 대중들의 애국적인 감수성을 자극하기 위해 영정까지 들고 시위를 하던 영화배우들의 얼굴이 너무 선명하긴 하지만, 그 얘기는 너무 커다란 얘기이니 논외로 치자. &lt;br /&gt;&lt;br /&gt;하지만 월드 스타 강수연부터 &amp;lt;밀양&amp;gt;의 전도연까지, 여배우들의 해외영화제 수상 때마다 영화팬들이 보내준 박수는 애국심의 발로가 아니었던가? 임권택 감독부터 박찬욱 감독까지, 그들이 세계 거장의 반열에 오를 때마다 뛸듯이 기뻐해준 한국 영화팬들의 마음 저변은 애국심 말고 다른 게 또 있었나? &lt;br /&gt;&lt;br /&gt;봉준호 감독의 &amp;lt;괴물&amp;gt;은 애국심이 아닌 다른 마음에서 해외에서 흥행하길 우리가 바랐었나? 한류 붐을 타고서라도 우리 영화가 아시아지역에서라도 조금 더 인기가 높아지길 바라는 마음은 애국심 말고 그럼 무엇이었나? &lt;br /&gt;&lt;br /&gt;&amp;lt;디워&amp;gt;에 대한 비판의 논리대로라면 지금까지 영화팬들의 마음도 모두 잘못이 되나? 지금까지는 내내 애국심을 방패삼았으면서 왜 하필 &amp;lt;디워&amp;gt;에게만은 애국심을 거두라 하나? 이건 좀 우스운 차별 아닌가? &lt;br /&gt;&lt;br /&gt;개그맨 심형래는 강자였다. 국민 개그맨이라 불려도 손색이 없을 만큼 온 국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다는 건 주지의 사실이다. 하지만 그와 다른 한편, 영화 쪽에서의 모습은 약자 아니었나? &lt;br /&gt;&lt;br /&gt;아니 약자라기보다 차라리 6년 전 심형래는, &amp;lt;용가리&amp;gt;와 &#039;신지식인 1호&#039;라는 꼬리표로 전 국민의 조롱거리였던 게 사실 아닌가? 700억(순제작비 300억)을 펀딩 받더니 그 전의 과거들은 전혀 잘못된 사실이 되나? &lt;br /&gt;&lt;br /&gt;&amp;lt;용가리&amp;gt;의 처참한 실패와 &#039;신지식인 1호&#039;라는 조롱으로 온 국민의 손가락질을 한 몸에 받았음에도, 절치부심 6년 만에 &amp;lt;디워&amp;gt;로 돌아온 건,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전무한 SF장르의 영화를 올곧게 지켜와 성과물을 내어준 건, 결과물을 평가하기 이 전에 인간으로서 박수쳐줄 만한 일 아닌가? &lt;br /&gt;&lt;br /&gt;왜 영화인들은 아니 영화계 언저리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심형래 감독에게 인색하기만 할까? 이러니 평론가들에게 반대하는 관객들의 목소리들이 커지다 못해, 실체를 알 수도 없는 충무로 음모론이 나올 수밖에. &lt;br /&gt;&lt;br /&gt;개봉 3일만에, &amp;lt;디워&amp;gt;에 대한 비판을 하면 융단 폭격당하는 한쪽 방향으로 쏠리는 사회현상이 문제라고 말하는 사람까지 나타났다. 신기한 일이다. 지금까지 보여준 &amp;lt;디워&amp;gt;에 대한 평론가들의 천편일률적인 비판은 괜찮았고 그들의 비판에 대한 대중들의 반박은 그대로 폭격이 된다고 한다. 그럼 영화에 대한 비판은 영화인들만의 것이라는 얘기인가? 관객들은 조용히만 있어야 하고? &lt;br /&gt;&lt;br /&gt;그 사람들은 신기하게, &amp;lt;디워&amp;gt;를 비판한 자신들의 글에 달리는 인터넷 댓글들이, 지나쳐서 무섭기까지 하다고 얘기하면서, 자신들은 그보다 더욱 날선 단어들을 교묘하게 조합하여 공격을 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비판만 당연하고, 정당하다고 말한다. 그리고는 급기야 어느 틈에 자신들은 용기있다고 자찬한다. 참 이기적이고 편하기 만한 아전인수다. &lt;br /&gt;&lt;br /&gt;그래도 &amp;lt;디워&amp;gt;에 대한 비판은 쉼 없이 이루어져야 하는 건 맞다. 하지만 제발 &amp;lt;디워&amp;gt;가 거둔 성과물들은 인정하고 비판하자. 비판만으로 쉽게 잊어버리기엔 &amp;lt;디워&amp;gt;가 해낸 시도는, 이룩해 놓은 기술력은 아까운 한국 영화의 재산이다. &lt;br /&gt;&lt;br /&gt;비판은 발전을 담보로 해야 건전하다. 영화인들이 내어 놓는 &amp;lt;디워&amp;gt;에 대한 비판이 건전해지려면 새로운 정신과 새로운 시도에 대한 고민도 병행되어야 할 것이고, &amp;lt;디워&amp;gt;가 쌓은 영화적 자산도 포용해서 함께 나아가고자 하는 모습도 함께 보여야 할것이다. &lt;br /&gt;&lt;br /&gt;&lt;B&gt;&amp;lt;디워&amp;gt;는 조악했다. 하지만...&lt;/B&gt; &lt;br /&gt;&lt;br /&gt;다음달 중순이면 미국 1500여 영화관에서 개봉하는 한국영화 &amp;lt;디워&amp;gt;. 할리우드 공세에 밀려서 언제나 침체되고 언제나 위기라고하는 답답한 한국 영화계에 새로운 시사점을 주는 바는 전혀 없을까? &lt;br /&gt;&lt;br /&gt;익숙하다 못해 헤질만큼 남루해진 신파와 조폭들을 마르고 닳도록 그려대는 한국 영화계에 500년마다 환생하는 여의주를 품은 여성은 조금이나마 새로운 크리에이티브를 제공하진 않을까? &lt;br /&gt;&lt;br /&gt;관객들의 &amp;lt;디워&amp;gt;에 대한 열광은 비평가들에 대한 반감으로 시작되었지만, 그 열광이 잠들지 않는 건 &amp;lt;디워&amp;gt; 내부에도 충분히 봐줄 만한 현란한 볼거리가 뒤를 받쳐주고 있기 때문이다. &lt;br /&gt;&lt;br /&gt;그리고 관객들은 이미, 발빠르게 봉준호 감독의 스토리에 심형래 감독의 CG가 더해지는 그날을 영화인들보다 먼저 가슴 설레며 상상하고 있다. 어쩌면 &amp;lt;디워&amp;gt;를 둘러싼 논란들을 잠재우기 위해선 거꾸로 관객들이, 통 크게 비평가들을 위해, 감독 심형래의 영화 &amp;lt;디워&amp;gt;는, 그 영화의 연출은, 연기력은, 편집은 그 영화가 이룩한 CG에 비해서 형편없었다는 걸 관객들도 이미 알고 있다고 말해줘야 할 듯하다. &lt;br /&gt;&lt;br /&gt;하지만 그래도, 관객들은 평론가들과는 다르게 &amp;lt;디워&amp;gt;에게 더 큰 박수를 쳐주고 싶어한다고 함께 말해주자. 우린 이미 &amp;lt;디워&amp;gt;가 끝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amp;lt;디워&amp;gt;가 이제 시작한 첫걸음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lt;br /&gt;&lt;br /&gt;첫걸음을 뗀 아이에겐 매보다는 칭찬과 박수가 더 큰 힘이 된다는 걸 알기 때문에 우리는 여전히 &amp;lt;디워&amp;gt;에게 박수를 쳐준다고 먼저 말을 해주자. &lt;br /&gt;&lt;br /&gt;그리고 심형래 감독에게 덧붙이는 부탁 한마디. 영화 홍보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 무대인사까지도 계획 중이라고 한다. 하지만 부탁하건대 심형래 감독은 지금부터의 스케쥴을 모두 접고 작업실로 돌아가 &amp;lt;디워&amp;gt;의 재편집과 CG 수정에 매진했으면 싶다. &lt;br /&gt;&lt;br /&gt;인간 심형래에 대한 호감과 한국영화라는 자긍심으로 영화를 보는 데도, 눈에 걸리는 장면들이, 답답한 설정들이 &amp;lt;디워&amp;gt;엔 실은 많아 보였다. 미국 개봉 전에 재촬영은 힘들더라도, 편집이라도, CG 수정이라도 다시 한 번 해줬으면 좋겠다. &lt;br /&gt;&lt;br /&gt;우린 한국에서 1000만 관객이 드는 &amp;lt;디워&amp;gt;를 보고 싶은 게 아니다. 우린 벌써 영화의 본고장 미국에서 하늘높이 승천하는 이무기를 상상하고 있다. &amp;lt;디워&amp;gt;를 미국 하늘에서 용으로 승천시키는 일, 그게 감독 심형래가 할 수 있는, 한국 관객들에 대해 할 수 있는 진정한 보답이다. &lt;/P&gt;
&lt;P&gt;뉴스게릴라들의 뉴스연대 - 모든 시민은 기자다 ⓒ오마이뉴스&lt;/P&gt;</description>
			<category>논평 스크랩</category>
			<category>C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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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심형례</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category>충무로</category>
			<category>평론</category>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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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07 17:24: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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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ritain&#039;s Got Talent - Paul Pot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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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Britain&#039;s Got Talent - Paul Potts BGM 예선 동영상&lt;/STRONG&gt;&amp;nbsp; &lt;/DIV&gt;&lt;/A&gt;
&lt;P align=center&gt;&lt;object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ign=&#039;middle&#039; classid=&#039;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039; codebase=&#039;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8,0,0,0&#039;&gt;&lt;param name=&#039;movie&#039; value=&#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34o1maPLXq0$&#039; /&gt;&lt;param name=&#039;allowScriptAccess&#039; value=&#039;always&#039; /&gt;&lt;param name=&#039;allowFullScreen&#039; value=&#039;true&#039; /&gt;&lt;embed src=&#039;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34o1maPLXq0$&#039; width=&quot;402&quot; height=&quot;324&quot; allowScriptAccess=&#039;always&#039; type=&#039;application/x-shockwave-flash&#039; allowFullScreen=&#039;true&#039;&gt;&lt;/embed&gt;&lt;/object&gt;&lt;/P&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dk-spoon.com/tt/attach/10/1368891689.gif&quot; width=&quot;232&quot; height=&quot;23&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gt;&lt;/div&gt;&lt;br /&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lass=AritcleAttac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age.magazinet.co.kr/resize/cine21/article/2007/0620/K0000011_Untitled-1.jpg?W555&quot; border=0&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요 며칠 유투브를 뜨겁게 달군 폴 포츠(paul potts)의 Britain’s Got talent 출연 장면은 그야말로 몇 분 안 되는 장면이 하나의 드라마였다. 영국판 &amp;lt;아메리칸 아이돌&amp;gt;이라는 이 쇼는 우승자가 연말에 영국 여왕 앞에 서서 노래하게 되기 때문에 기존의 리얼리티 쇼와는 달리 품격이라든가 뭐 그런 것도 중시한다지만, 그래도 텔레비전 쇼는 텔레비전 쇼, 같은 값이면 자극적이고 드라마틱한 쪽에 끌려가는 것이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고 자극적인 드라마는 필연처럼 천박을 끌어안고 가게 마련이다. 그러나 핸드폰 판매 계통에서 일한다는 이 오페라 가수 지망생의 드라마는 드라마틱했으되 천박하지 않았다.&lt;/P&gt;
&lt;H3&gt;“오페라를 부르겠어요”&lt;/H3&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align=right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lass=AritcleAttac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age.magazinet.co.kr/resize/cine21/article/2007/0620/K0000027_K0000012_y5.jpg?W275&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AritcleCaption align=middle&gt;척 보기에도 심하게 긴장한 폴 포츠&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정말로 쫄아 있는 것이 역력한, 초라한 옷을 입은 뚱뚱한 체구의 남자가 무대에 오른다. 화려한 텔레비전 쇼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 남자의 표정은 말 그대로 겁에 질려 있고 슬퍼 보이기까지 한다. 심사위원 중에는 우리가 익히 아는 그 유명한 &amp;lt;아메리칸 아이돌&amp;gt;의 틱틱 대마왕 사이먼이 있다. 그들은 그에게 묻는다. 뭘 부를 거죠? 오페라를 부르겠다는 남자의 대답에 심사위원들 은 “뭐야 이건 또” 하는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준비되면 부르쇼, 하는 식으로 그의 노래를 기다린다. 그리고 &amp;lt;공주는 잠 못 이루고&amp;gt;가 그의 입에서 흘러나올 때, 사이먼은 흠칫 놀라고 관객들은 눈물을 훔친다. 와, 저 악질 사이먼이 입 다물고 웃으면서 박수 치는 걸 보다니 내가 꿈을 꾸는 건가!&lt;br /&gt;네티즌들은 이 동영상에 열광했고, 며칠 내에 폴 포츠의 소식은 속속 유투브를 통해 업데이트된다. 그는 끝내 쇼의 우승자가 되었고, 여왕 앞에서 노래를 하게 되었으며 데뷔 앨범을 녹음할 것이고 더 이상 핸드폰에 관련된 일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말 그대로 스타 탄생이다. 하지만 폴 포츠의 신데렐라 스토리에서 내가 마음 찡해졌던 건 상금을 어디 쓸 것인 밝혔던 그의 인터뷰였다. 그는 파바로티 마스터 클래스 등 오페라 수업을 듣느라 빚을 졌던 3만 파운드를 상환하는데 사용하겠다고 밝혔다.&lt;/P&gt;
&lt;H3&gt;내 안에서 꿈을 지켜낸다는 것&lt;/H3&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5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
&lt;TABLE class=AritcleAttach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image.magazinet.co.kr/resize/cine21/article/2007/0620/K0000029_K0000014_Untitled-2.jpg?W555&quot; border=0&gt;&lt;/TD&gt;&lt;/TR&gt;
&lt;TR&gt;
&lt;TD class=AritcleCaption align=middle&gt;우리 사이먼이 달라졌어요~ 틱틱대마왕도 박수치게 만든 그의 노래의 힘은 꿈이 아닐까&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
&lt;P&gt;나는 구차하게도 왜 이리 이 부분이 찡한가. 모르긴 몰라도 파바로티 마스터 클래스라면 평범한 회사원이 듣기에는 버거울 만큼 비쌀 텐데, 아마 남들을 도밍고는 안 듣냐? 하고 놀렸을 텐데. 아, 꿈에는 돈이 든다. 돈 들이고 시간 들이고, 소중한 것을 쏟아 부으면서도 절대 놓지 못하는 징글징글한 것이 진짜 꿈이다. 그래도 못내, 끝끝내 고래 심줄처럼 질긴 꿈을 놓지 못하고 생에 질질 끌려가듯 살아가면서도 한쪽 손에는 기어코 가슴 뛰는 일 하나 꿈에도 잊지 못하는 사랑처럼 꽉 잡고 있는 그대, 그것 절대 놓지 말기를. 빚을 지면서까지 지켜내고 싶었던 꿈이 있다면, 그게 진짜니까.&lt;br /&gt;텔레비전이 보여 준 수많은 스타 탄생 중에서도 폴 포츠가 특별히 빛났던 이유는 꿈이란 것은, 너무나 잃어버리기 쉬운 것이며 또한 구차스러운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꿈이니 소망이니 희망이니 하는 건 생활의 굴레에서 너무나 쉽게 마모되기 때문에, 그것을 상대적으로 덜 손상시키고 자기 안에서 끝내 지켜낸다는 것은 위인처럼 대단한 일이니까. &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left&quot; style=&quot;float: left; margin-right: 10px;&quot;&gt;&lt;img src=&quot;http://www.dk-spoon.com/tt/attach/10/1328841175.gif&quot; width=&quot;530&quot; height=&quot;79&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gt;&lt;/div&gt;&lt;/P&gt;&lt;br /&gt;&lt;STRONG&gt;&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이 사람의 모습...&lt;br /&gt;</description>
			<category>이 사람의 모습..</category>
			<category>BGM예선</category>
			<category>Britain&#039;s Got Talent</category>
			<category>Paul Potts</category>
			<category>감동 동영상</category>
			<category>폴 포츠</category>
			<category>폴 포츠 자막</category>
			<author> (kdyoon)</author>
			<guid>http://www.dk-spoon.com/tt/kkdyoon/17</guid>
			<comments>http://www.dk-spoon.com/tt/kkdyoon/entry/Britains-Got-Talent-Paul-Potts#entry17comment</comments>
			<pubDate>Thu, 19 Jul 2007 18:09:58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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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든 싫든 더이상 방치하면 미래는 없다.</title>
			<link>http://www.dk-spoon.com/tt/kkdyoon/entry/%EC%A2%8B%EB%93%A0-%EC%8B%AB%EB%93%A0-%EB%8D%94%EC%9D%B4%EC%83%81-%EB%B0%A9%EC%B9%98%ED%95%98%EB%A9%B4-%EB%AF%B8%EB%9E%98%EB%8A%94-%EC%97%86%EB%8B%A4</link>
			<description>베스트의 부부강간죄에 대한 글을 읽어 보았다. &lt;br /&gt;너무 무섭다. &lt;br /&gt;그 법 자체의 파급 또한 우려되지만, &lt;br /&gt;그 법 뒤에 도사리고 있는 &lt;br /&gt;그 이면은 더욱 무섭다. &lt;br /&gt;여성에겐 성선설을. &lt;br /&gt;남성에겐 성악설을. &lt;br /&gt;이브가 뱀의 꼬임에 넘어가 &lt;br /&gt;사과 따먹은 것에 대한 반동일려나. &lt;br /&gt;&#039;가정&#039;의 가치를 무너뜨리는. &lt;br /&gt;불신,분노를 가속화 시키는 &lt;br /&gt;저 뻔뻔한 관념, &lt;br /&gt;너무 무섭다. &lt;br /&gt;&lt;br /&gt;&lt;br /&gt;일련의 퍼즐이라는 생각이 든다. &lt;br /&gt;그 퍼즐이 &lt;br /&gt;점차 완성되어 가고 있다. &lt;br /&gt;&lt;br /&gt;생리 할인. &lt;br /&gt;&lt;br /&gt;전업주부의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환산 시도. &lt;br /&gt;&lt;br /&gt;생리 휴가.(유급제에 대한 주장) &lt;br /&gt;&lt;br /&gt;호주제 폐지. &lt;br /&gt;&lt;br /&gt;성무고죄 남발. &lt;br /&gt;&lt;br /&gt;부모 성 골라 쓰기. &lt;br /&gt;&lt;br /&gt;성특법. &lt;br /&gt;&lt;br /&gt;부부 강간죄 도입 시도. &lt;br /&gt;&lt;br /&gt;그리고 여성부와 여성계의 &lt;br /&gt;부적절하고 부정한 행동과 발언들. &lt;br /&gt;&lt;br /&gt;&lt;br /&gt;등등. &lt;br /&gt;&lt;br /&gt;이러한 피쓰들이 &lt;br /&gt;차곡 차곡 &lt;br /&gt;그 아귀를 맞춰가면서 &lt;br /&gt;이 죽일 놈의 퍼즐이 완성되어 가고 있다. &lt;br /&gt;그 아귀를 맞추는 법칙은 &lt;br /&gt;너무나 이기적인 &lt;br /&gt;한국형 변질 페미니즘에 &lt;br /&gt;기초한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우리는 이 퍼즐의 완성형을 &lt;br /&gt;짐작해 보아야 한다. &lt;br /&gt;위의 일련의 관념들에 &lt;br /&gt;동조하는 사람은 유토피아를 &lt;br /&gt;꿈꾸겠지만, &lt;br /&gt;내 생각은 다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전 한국 여성의 창녀화가 다가오고 있다. &lt;br /&gt;여성의 가치가 급하락한다. &lt;br /&gt;여성의 가치가 저러한 형태의 &lt;br /&gt;금전적,제도적 실질적 이득으로 교환 됨으로써 &lt;br /&gt;여성에 대한 진정한 존중과 배려는 사라진다. &lt;br /&gt;저 퍼즐이 완성되면, &lt;br /&gt;사회,문화적으로 &lt;br /&gt;여성들은 창녀 대접을 톡톡히 받게 될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남성은 여성의 노예가 된다. &lt;br /&gt;남성에게 가해자,악.이라는 원죄를 &lt;br /&gt;뒤집어 씌워 지지 않아도 될 &lt;br /&gt;죄책감을 추궁할 것이다. &lt;br /&gt;그리고,성을 이용해 &lt;br /&gt;(앞의 창녀 대접과 일맥 상통한다) &lt;br /&gt;남성을 조종하려 할 것이며, &lt;br /&gt;협박을 할 것이며, &lt;br /&gt;주인이 될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그리고, &lt;br /&gt;가장 큰 문제는 &lt;br /&gt;남,여의 완전한 대립 구도가 &lt;br /&gt;완성된다는 것이다. &lt;br /&gt;그 사이에 화합.이해.존중.배려 등의 &lt;br /&gt;플러스적인 관념은 없다. &lt;br /&gt;괴뢰군보다 무서운 적이 되는 것이다. &lt;br /&gt;이것은 개인 대 개인이 아닌. &lt;br /&gt;사회 대 사회.혹은 사회 대 개인의 &lt;br /&gt;관념적 현상이 될 것이다. &lt;br /&gt;그래서 더욱 이중적이며 간사한 &lt;br /&gt;웃는 얼굴(개인 대 개인)로 &lt;br /&gt;품 속에 칼을 간직한(사회 대 사회,사회 대 개인) &lt;br /&gt;관계가 될 것이다. &lt;br /&gt;이러한 대립 구도는 &lt;br /&gt;제도적 개인 대 개인의 관계에도 &lt;br /&gt;악영향을 미칠 것이다. &lt;br /&gt;즉,결혼 말이다. &lt;br /&gt;남성들의 형편없는 추락과 그 괘를 &lt;br /&gt;같이해 결혼은 경제적 무능력남만 &lt;br /&gt;하는 것으로 변질되거나. &lt;br /&gt;완벽한 경제적 독립(공증 같은거)을 보장하지 않는한 &lt;br /&gt;(보장된다 해도 결혼 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lt;br /&gt;왜냐하면 &#039;인생 즐기자~파가 많아질 것이기 때문.) &lt;br /&gt;결혼은 어디까지나 &lt;br /&gt;마이너스적인 행위로 인식 될 것이다. &lt;br /&gt;계약적 관계가 기반이 된 &lt;br /&gt;동거 문화가 자리 잡고 &lt;br /&gt;서로간의 책임감이나 의무 따윈 &lt;br /&gt;사라져 버릴 것이다. &lt;br /&gt;&#039;사랑&#039;이란 가치 또한 &lt;br /&gt;퇴색해 버릴 것은 자명한 일이다. &lt;br /&gt;모계제의 형식을 따르지만, &lt;br /&gt;현대 사회의 특징과 맞물려 &lt;br /&gt;출산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낮아질 것이며. &lt;br /&gt;&#039;가정&#039;이란 가치의 붕괴를 통한 &lt;br /&gt;국가적 잠재력 또한 감소할 것이다. &lt;br /&gt;사회 구조가 전체적으로 비안정적이 되기 때문이다. &lt;br /&gt;한마디로 &lt;br /&gt;개판 오분전도 아닌 &lt;br /&gt;말 그대로 개판 된다는 소리다. &lt;br /&gt;이 퍼즐이 완성되면. &lt;br /&gt;뭐,앞으로 몇개의 피쓰가 &lt;br /&gt;더 있어야 할 지는 모르겠지만, &lt;br /&gt;거의 완성 직전에 와 있다. &lt;br /&gt;그리고 더욱 큰 문제는 &lt;br /&gt;이 퍼즐은 &#039;완성&#039;단계에 들어서도 &lt;br /&gt;그 피쓰들은 계속 나타날 것이며. &lt;br /&gt;완성 된 퍼즐은 &lt;br /&gt;다시 뒤엎기가 매우 힘들다는 것이다. &lt;br /&gt;그 이유는 &lt;br /&gt;개인에 대한 복지 수준은 올라가며 &lt;br /&gt;개개인 각자에겐 짐이 덜어진다는 점. &lt;br /&gt;그리고 익숙해져 버린다는 것과 &lt;br /&gt;세뇌를 들 수 있겠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한국형 변질 페미니즘의 만연과 &lt;br /&gt;일반 여성들의 소극적,그리고 적극적인 동조. &lt;br /&gt;나라가 흔들리고 있다. &lt;br /&gt;&lt;br /&gt;&lt;br /&gt;우리들.생각보다 &lt;br /&gt;장점이 많은 민족이다. &lt;br /&gt;세계 최고의 책임감과 희생정신. &lt;br /&gt;그리고 애국심. &lt;br /&gt;헌신.배려. &lt;br /&gt;가정 제일 주의. &lt;br /&gt;이것들은 지금까지 &lt;br /&gt;우리 나라가 이만큼 잘 살게 된 &lt;br /&gt;원동력이자. &lt;br /&gt;앞으로도 더욱 발전 할 가능성과 잠재력을 &lt;br /&gt;보장해 주는 원천이다. &lt;br /&gt;남자,여자. &lt;br /&gt;굳이 따로 구분해놔도 &lt;br /&gt;세계 여느 민족들보다 &lt;br /&gt;장점을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lt;br /&gt;(물론,그에 대한 그늘,즉 단점이 &lt;br /&gt;없다는 것은 아니다.) &lt;br /&gt;이러한 장점들을 &lt;br /&gt;우리 스스로 버리고 있는 형상이다. &lt;br /&gt;그저 그런, &lt;br /&gt;혹은 쓰레기 같은 민족이 될 것이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의 속내가 궁금하다. &lt;br /&gt;그들은 이런 사회를 원하는 것일까. &lt;br /&gt;사실,여권을 신장하는데 있어서 &lt;br /&gt;좋은 방법들이 많다. &lt;br /&gt;얼마든지 합리적이고 올바른 관념이 내재된 &lt;br /&gt;&#039;방법&#039;을 통해 여권을 신장 시킬 수 있으며 &lt;br /&gt;나아가 더 멋진 사회. &lt;br /&gt;나아가 더 멋진 한국. &lt;br /&gt;나아가 더 멋진 남자,여자가 될 수 있다. &lt;br /&gt;그런데, &lt;br /&gt;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lt;br /&gt;갈등을 조장하고,여성의 가치를 깍아내리고 &lt;br /&gt;남성들을 쓰레기로 전락시키는 &lt;br /&gt;관념을 끊임없이 조장하고 있다. &lt;br /&gt;그들에겐 &lt;br /&gt;일반 여성들의 행복,또는 가치. &lt;br /&gt;올바른 사회 같은건 관심 밖인 것 같다. &lt;br /&gt;오직,자신들만의 &lt;br /&gt;변질된 페미니즘이 기준이 되며, &lt;br /&gt;자신들의 입맛에만 맞춰서 &lt;br /&gt;모든 일을 진행하는 것 같다. &lt;br /&gt;대단한 아집이며 대단한 정신병이다. &lt;br /&gt;때론, &lt;br /&gt;한국의 페미니스트들은 &lt;br /&gt;일반 여성들도 자신들처럼 &lt;br /&gt;남자들에게 &#039;미움&#039;을 받게 하는 것이 &lt;br /&gt;목적이 아닐까..하는 &lt;br /&gt;유치한 생각도 해본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이 퍼즐 조각들이 &lt;br /&gt;완성되지 않았으면 한다. &lt;br /&gt;우리의 장점을 간직한 채 &lt;br /&gt;단점을 고쳐 나갔으면 한다. &lt;br /&gt;내 주제에 &lt;br /&gt;나의 예상이 얼마나 맞을 지는 모르겠지만, &lt;br /&gt;지금의 일련의 흐름들은 &lt;br /&gt;확실히 마이너스 행 특급열차를 타고 있다. &lt;br /&gt;&lt;br /&gt;&lt;br /&gt;&lt;br /&gt;다들 내 글을 읽고 &lt;br /&gt;진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으면. &lt;br /&gt;그런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lt;br /&gt;&lt;br /&gt;&lt;br /&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dk-spoon.com/tt/attach/10/1225055860.jpg&quot; width=&quot;231&quot; height=&quot;330&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gt;&lt;/div&gt;&lt;br /&gt;과잉 페미니즘, 타인에겐 억압일 수도 있다.&lt;br /&gt;&lt;br /&gt;&lt;br /&gt;[펌]아고라의 유명한 논객인 몽테님의 좋은 글이 묻히는것 같아 퍼왔습니다. &lt;br /&gt;호들갑스럽고, 유난떨고 있는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으나, 그러기엔 이미 놓치거나, 늦어버린건 아닐런지, 더 늦기전에 한번쯤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는 글이라 생각 됩니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논평 스크랩</category>
			<category>부부강간죄</category>
			<category>여성부</category>
			<category>페미니스트</category>
			<category>페미니즘</category>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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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Feb 2007 18:24: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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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니악플사건이 실명제로 이어지면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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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class=바탕글&gt;故김형은씨의 죽음을 모독하는 악플이 크게 이슈가 된 이후 여론은 급격하게 실명제 쪽으로 기울었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이번 유니 사건으로 인해서 그것이 더욱 가속화가 되겠죠.. &lt;/P&gt;
&lt;P class=바탕글&gt;사실 네이버 등의 거대 포털사이트에서 악플은 예전부터 문제가 되어왔습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예전 네이버의 이모티콘제도가 도입된 이후 우리나라의 특수한 정서를 이용하여 일장기를 달고 chosenzing, fishing등의 의도적인 아이디를 달고 자극적인 글을 올려 댓글을 유도하는 식이였죠. 지금은 네티즌 청원등으로 인해 없어진 상태입니다만...&lt;br /&gt;그런데 악플을 도대체 왜 다는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악플 은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더러운 생각들을 쏟아내고 반응을 지켜보며 쾌감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정체를 숨긴다는 것 이 무엇인가요? 실명제 논의는 여기서 시작이 됩니다. pc방등이발달한 한국에서 인터넷상으로 추적하더라도 실제 사람까지 추적하기는 굉장히 어려워졌습니다. 그래서 어디에서나 고정되어있는 아이디를 쓰게 하고 또 그 아이디를 실명인증하게 한다는 것이죠.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실명제라고 해서 자신의 이름 석 자를 닉네임으로 걸고 사용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여기에서 많은 오해가 있는데, 실제 실명제는 아이디는 그대로 사용하되 아이디 주인의 신원을 확실하게 하자는 것이죠. 주민등록번호나 아이핀 등이 현재 사용하거나 시도되고 있는 신원 확인법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문제는 현재 가장 악플이 많은 네이버는 이미 실명제를 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daum은 현재 익명제도를 쓰고 있습니다. 현재 가입하는 사람들은 전화번호 인증을 해야되는 등 실명제를 하고 있지만요. 아이피도 추적이 가능하므로 약간은 실명제의 성격을 띠고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어쨌든 제가보기엔 다음이 오히려 악플러가 적습니다. 비록 그 실명제가 주민등록번호 도용 등으로 인해 제 구실을 온전히 다 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네이버가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악플은 근절되지 않고 있죠. 그렇다면 우리가 악플의 본질적 원인을 잘못 짚은 것이 아닐까요. 싸이월드도 실명제였고 로그인한 사람만 글을 쓸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은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실제로 악플을 단 사람도 로그인후 글을 썼고요. 이런 경우에 악플을 예방하는 법은 차라리 &#039;싸이 투 힛&#039;을 안보이게 하는 것인데 싸이월드가 그것을 할 리가 없죠. 결국 실명제도 소용 없었다! 이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싸이월드를 익명제로 바꾸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에요. 꼭 필요한 것은 실명제로 하되 (개인 사생활적인 측면이 강한 곳) 모든 곳을 실명제로 하여 입을 막는 것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저는 악플의 근본적인 원인은 &#039;익명성&#039;이 아닌 &#039;비대면성&#039;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법적 대응까지 나올 정도의 악플은 &#039;익명성&#039;이 그 큰 원인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만.. 딱히 누구의 명예훼손을 하는 것도 아닌 &#039;일빠&#039;같은 댓글은.. &#039;비대면성&#039;이 더 큰 것이죠. 얼굴을 맞대고 있는것이 아니기때문에 말을 하기도 쉬워지고, 관심 받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은 댓글을 주렁주렁 달고 싶어 악플을 다는 것 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고인의 명예훼손을 하는 직접적 비방같은 것이 아닌 사회적인 반감을 불러일으키는 의도적인 악플은 실명제를 해도 사라지지 않는다! 는 결론이 나옵니다. 네이버가 악플이 많은 것은 사람이 많기 때문입니다. 사람 &lt;/P&gt;
&lt;P class=바탕글&gt;이 많은 곳에 악플러는 꼬입니다. 상대적으로 여기 다음 아고라는 소수의 무조건 적인 악플러가 있기는 하지만 제가보기엔 극소수의 메저키스트를 제외한 욕설 댓 글 등은.. 무의미한 것이 아닌, 나름대로의 사상과 생각이 대립하면서 나오는 마찰음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람직하지 않은 것은 마찬가지지만 네이버의 악플과는 수준이 다르죠. 네이버는 아예 처음부터 욕을 먹고 싶어서 올리는 악플, 소수가 악플, 댓글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다음이 현재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정도의 찌질농도는 네이버와 비교하면 거의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사람이 적기 때문이죠. 그리고 올 사람만 온다는 것이 큰 이유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악플은.. 어느 사회에나 범죄자가 있듯이 인간의 본성상 제도로 강하게 억누르지 않는 이상 없어지지 않을 겁니다. 그러나 악플러를 처단하기 위해 실명제를 실시 해야 된다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리고 악플의 기준도 모호합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실제로 우리가 비난하는 악플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지만 연예인/권력자들이나 어떤 커뮤니티에서 다수의견을 가진 사람들은 자기들 마음에 안 들면 악플이라고 매도해 버리더군요. 황수정씨의 기사에 달린 글들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진짜 그냥 욕하면서 인간 비하하는 그런 댓글은 무시하고요. 충분히 생각에 따라 복귀를 반대하고 도덕적으로 비난할수 있는데 황수정은 &quot;악플은 신경쓰지 않기로 했다&quot; 식으로 대처하겠죠. 다들 그런식입니다. &lt;br /&gt;&lt;br /&gt;마음에 안들면 악플인가봐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제가 아고라에 처음으로 올린 故김형은씨의 언론오버에 대한 글의 경우.. 아고라에서는 전체적으로 찬성 의견이 많은듯 하고 메인에까지 올랐습니다. 그러나 며 칠 전까지만 해도 이런 종류의 글은 네이버에서 인간 말종이 올린 악플로 취급 당하여 쌍욕을 먹고 고소하겠다! 등의 반응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소수의 견은 감히 펴지도 못하고 버로우해 있던 도중에.. 이런 글이 한번 분위기적으로 대세를 타니까.. 똑같은 네티즌들임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극단적으로 반대의 분위기가 나온 것입니다. 여기서 누가 옳고 그른지는 따지지 않겠습니다. 사람들 나름대로 각자 의견이 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제가 맞다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의 반론도 나름대로 논리와 소신이 있습니다. 진정한 민주사회는 이런 의견들이 공존하면서 서로를 견제하고 토론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어쨌거나 악플의 기준이 너무 자의적이라는 것입니다. 말이 나온김에 다음 아고라의 추천/신고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해 보겠습니다. 아고라에서는 추천제도는 있지만 비추천 제도는 없습니다. 추천과 비추천은 여론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지만.. &#039;신고&#039;가 &#039;비추천&#039;을 대신한다!는 생각은 안 드는군요. &#039;신고&#039;는 무조건적인 비방글과, 악성루머와, 광고글들 을 신고하는 것이지 &#039;자신의 마음에 안드는 의견&#039;에 반대표를 던지는 기능이 아닙니다. 추천이 100일때 비추천은 10000일수도 있는것이지요. 그 기능이 daum 에는 없기에 이런 부작용이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기능을 만들 기를...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아차,, 이야기가 너무 딴데로 샜네요. 주제는 -실명제는 악플을 핑계로 한 정치인들의 입막음-인데.. 제가 좀 횡설수설하긴 했어도 글의 의도가 실명제가 정말로 악플을 근절하는데 효과가 있지는 않다는 것을 행간에서 읽으셨을 겁니다.. 악플의 기준도 모호하다! 는 것과요. 물론 원색적인 욕설과 모욕등은 걸러지겠지요. 이게 사실 처단하자는 악플러의 주요 내용이긴 한데.. 그 취지는 동의하나.. 그 방법인 실명제는 먼지 들어 갈까봐 입에 재갈을 물리는 것과 다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또, 네이버 말입니다. 악플이 안 좋긴 하지만 언론과 포털에서는 조회수가 광고비용등의 수익과 직결됩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제도적으로 방치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 점에서 네이버가 비난에서 자유로울 순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우선 아이디가 3개이고 제한 없이 쓸수 있습니다. 또 자기 글에 대한 추천도 다른 아이디로 2까지 올릴 수 있지요. 도용을 한다면 더욱 조작은 쉬워집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또한 이모티콘도 성별을 조작 할 수 있고 얼마 전에는 없던 일장기도 상당히 오랫동안 부작용을 알면서도 방치해서 악플러들을 활개 치게 했죠. 언론도 진흙탕이 될 만한 기사들을 알면서도 계속 내보냈습니다. 남녀 성대결이라든가 하는 것을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악플러만 욕하지 말고, 인간 본성을 알면서도 컨트롤하지 못한, 아니 일부러 하지 않은 포털과 신문사의 책임도 물어야 하지 않을까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실명제 논의는 예전부터 있었습니다만 가장 원하던 집단은 정치인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자신들에 대한 (사실에 근거한) 비난이나 사실 폭로등은 정치생명을 끝장낼수도 있지요. 그러나 지금까지는 실명제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부족하였고 국민적 공감대도 충분하지 않아 &#039;불감청이지만 고소원&#039; 이었던 상황입니다. 그런데 마침 상황이 좋게 터졌지요. 낄곳 안낄곳 모르고 나대던 악플러에 대해 네티즌들의 감정은 저를 포함하여 폭발하였고, 그로인해 실명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정치인들은 좋다고 하겠죠...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올바른 내용이기만 하면 익명이 아니라 실명투고를 해도 떳떳하지 않겠냐고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우리사회는 신분이 드러나면 투고를 하는 사람이 욕을 보는 사회이며, 경찰이 피의자에게 고소인의 이름을 불러주기도 하는 허술한 제도의 나라입니다. 증인 보호는 사실상 유명무실하지요. 이런 상황에서 네이버 같은 거대포털에서는 자체적으로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다지만 다음이나 아니면 작은 커뮤니티에서의 익명제도도 금지한다면 숨통을 다 막아버리는 꼴이 되고 우리들의 입을 스스로 틀어막는 결과를 갖고 오는 것입니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우리는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민주화가 안되어 언론이 탄압받았던 사실을 벌써 잊고 있는 걸까요? 지금은 민주화가 잘 되어있지만 만약에 권력의 불균형 이 생겨 독재가 없다는 보장을 확실히 할 수도 없는것 아닌가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악플러는 실명제 해도 특정인에게 고소당할 여지가 있는 노골적인 모욕만 사라질 뿐이며, 딱히 처벌규정이 없는.. 그야말로 모호한 규정아래서 활동을 계속할 것 입니다. 악플러에게 유효한 것은 실제적인 오프라인상의 처벌과, 무관심뿐입니다. 그들은 처음부터 욕을 먹고자 댓글을 답니다. 그들에게 무서운 것은 욕설과 저주가 아니라 &#039;리플하나 달리지 않는 무관심&#039;입니다. 실명제가 거의 유일한 예방책이라 하더라도, 중요한 것을 놓쳐서는 안 됩니다. 누가 실명제하면 가장 좋아 할까 생각을 해 보세요. &lt;/P&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
&lt;P class=바탕글&gt;악플러 하나 잡자고 입에 재갈을 무시겠습니까? &lt;/P&gt;
&lt;P class=바탕글&gt;권력과 부조리에 대한 유일한 무기를 말입니다. &lt;br /&gt;&lt;br /&gt;&lt;STRONG&gt;[다음 아고라 퍼덕퍼덕님 글 펌]&lt;br /&gt;&lt;br /&gt;---------------------------------------------------------------------------&lt;br /&gt;&lt;/P&gt;
&lt;DIV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STRONG&gt;&lt;br /&gt;&lt;/STRONG&gt;★살인을한 당신들은★ &lt;/DIV&gt;
&lt;P class=바탕글&gt;&lt;/STRONG&gt;&lt;br /&gt;&lt;STRONG&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dk-spoon.com/tt/attach/10/1056851611.jpg&quot; width=&quot;320&quot; height=&quot;480&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gt;&lt;/div&gt;&lt;br /&gt;&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ff3300&gt;키보드&lt;/FONT&gt;라는 그 어떤 무기보다 &lt;FONT color=#ff3300&gt;잔인한 무기&lt;/FONT&gt;를 장착하고&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닉네임&lt;/FONT&gt;이라는 그 어떤 가면보다 &lt;FONT color=#0000ff&gt;치밀한 가면&lt;/FONT&gt;을 쓰고&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9900&gt;안티팬&lt;/FONT&gt;이라는 철두철미한 &lt;FONT color=#cc9900&gt;정당성&lt;/FONT&gt;을 만들어&lt;/STRONG&gt;&lt;/P&gt;
&lt;P&gt;&lt;STRONG&gt;&lt;FONT color=#cc00ff&gt;악플&lt;/FONT&gt;이라는 너무나도 잔인한 방법으로 &lt;FONT color=#cc00ff&gt;살인&lt;/FONT&gt;을 했다.&lt;br /&gt;&lt;br /&gt;&lt;br /&gt;&lt;/STRONG&gt;▶◀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른 세상에선 편안하시길... &amp;nbsp; &lt;/P&gt;</description>
			<category>논평 스크랩</category>
			<category>김형은</category>
			<category>네이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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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댓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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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실명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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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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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an 2007 14:49: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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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유로화가 달러보다 더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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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 id=newstitle&gt;[월드리포트]유로화가 달러보다 더 좋아!&lt;/P&gt;
&lt;DIV id=newsbody&gt;&lt;!--기사본문--&gt;
&lt;DIV id=news_content style=&quot;FONT-SIZE: 15px&quot;&gt;&lt;!-- 사진 Start --&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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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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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d_11_000000&gt;&lt;IMG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200701/18/newsmaker/20070118134533.647.0.jpg&quot; width=500 border=0&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1px&quot;&gt;독일 프랑크푸르트 괴테공원에 세워진 유로화 상징 조형물. &lt;br /&gt;&lt;/TD&gt;&lt;/TR&gt;
&lt;/TBODY&gt;&lt;/TABLE&gt;
&lt;TABLE width=550&gt;
&lt;TBODY&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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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TD class=d_11_000000&gt;&lt;IMG src=&quot;http://photo-media.hanmail.net/200701/18/newsmaker/20070118134533.647.1.jpg&quot; width=550 border=0&gt;&lt;br /&gt;&lt;BR style=&quot;LINE-HEIGHT: 1px&quot;&gt;&lt;br /&gt;&lt;/TD&gt;&lt;/TR&gt;
&lt;/TBODY&gt;&lt;/TABLE&gt;
&lt;TABLE width=300&gt;
&lt;TBODY&gt;
&lt;TR&gt;
&lt;TD class=d_11_000000&gt;&lt;br /&gt;&lt;/TD&gt;&lt;/TR&gt;
&lt;/TBODY&gt;&lt;/TABLE&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 사진 End --&gt;&lt;FONT color=#0b0b6b&gt;통화량 크게 늘어 작년 유통액 달러 추월… 세계 각국 보유 비중도 점차 증가&lt;/FONT&gt;&lt;br /&gt;&lt;br /&gt;유로화의 부상이 눈부시다. 유통되기 시작한 지 5년 된 유로화가 지난해 말 통용화폐 기준으로 달러화를 따라 잡았다. 유로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데다 통화량이 크게 늘어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최근 각국 중앙은행에선 유로화 비중을 점차 늘리고 있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유로화가 달러를 제치고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1%E2%C3%E0%C5%EB%C8%AD&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기축통화&lt;/A&gt;로 자리잡을 날이 머지않았다는 얘기도 나온다. 그러나 유로화의 부상이 달러의 약세에 의한 측면이 크기 때문에 시기상조라는 의견이 대세다.&lt;br /&gt;&lt;br /&gt;&lt;FONT color=#b40e12&gt;&lt;B&gt;달러 유통액 넘어선 유로화&lt;/B&gt;&lt;/FONT&gt;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C6%C4%C0%CC%B3%BD%BC%C8%C5%B8%C0%D3%BD%BA&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파이낸셜타임스&lt;/A&gt;는 지난해 12월 28일 유로화가 지폐 유통액 기준으로 미국 달러화를 앞질렀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당시 미 달러 환율을 기준으로 시중은행이 보유해 유통 중인 유로화는 지폐를 기준으로 약 8000억 달러(6100억 유로)가 조금 넘는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미국 달러는 이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추산했다. 10월 말 시중에 유통 중인 달러화 지폐는 7590억 달러로 유로화보다 약간 많았지만 이후 달러가치가 유로당 1.3달러를 돌파하면서 유로화 유통액이 미 달러를 앞지르게 됐다는 것이다. ‘달러가치 유로당 1.3달러 돌파’는 1유로를 가지기 위해 1.3달러를 지불해야 한다는 의미다. 2002년 유로화가 국제 무대에 등장했을 때 유로화와 달러의 가치가 1 대 1이었다는 점에 비춰볼 때 유로화는 괄목할 성장을 한 것이다. 유통액 기준으로도 당시 유로의 유통액은 2000억 유로로 미 달러화의 3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다.&lt;br /&gt;&lt;br /&gt;이에 따라 유로화에 대한 자부심도 높아졌다. 유럽중앙은행(ECB) 안티 헤이노넨 화폐국장은 “유로화가 통용된 이후 성장하다 안정될 것이라고 기대했으나 5년 내내 성장했다”며 “현재 유로화는 빠르게 국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장 클로드 트리세 ECB 총재 역시 “유로존 지역은 단일통화 도입 이후 경제성장과 고용창출 등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고 자부심을 내비쳤다.&lt;br /&gt;&lt;br /&gt;&lt;FONT color=#b40e12&gt;&lt;B&gt;유로화의 세력확대&lt;/B&gt;&lt;/FONT&gt; 유로화의 세력권 확대도 눈부시다. 유럽연합(EU) 27개국 가운데 유로화를 공식화폐로 사용하는 나라는 지난 1월 1일부터 유로화 사용을 시작한 슬로베니아를 포함, 13개국이다. 그러나 최근 유로화 사용 범위는 EU의 국경을 넘어서고 있다.&lt;br /&gt;&lt;br /&gt;가장 큰 요인은 경제적 이유 때문이다. 미국을 웃도는 유로권의 경제성장이 유로화 유통의 확대를 불렀다.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8%F3%C5%D7%B3%D7%B1%D7%B7%CE&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몬테네그로&lt;/A&gt;, 바티칸시티,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B%EA%B8%B6%B8%AE%B3%EB&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산마리노&lt;/A&gt;, 안도라, 모나코 등 유럽 내 소국들이 이미 ECB의 허가 없이 유로화를 공식화폐로 사용하는 가운데 아랍에미리트연합(AEU)은 지난해 11월 외환보유액 가운데 2%인 유로 비중을 10%로 5배 높이겠다고 밝혔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등 산유국들의 ‘유로 선호’는 유행이 되고 있을 정도다.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1%B9%C1%A6%B0%E1%C1%A6%C0%BA%C7%E0&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국제결제은행&lt;/A&gt;(BIS)이 지난해 12월 10일 발표한 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와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C%AE%C0%AF%BC%F6%C3%E2%B1%B9%B1%E2%B1%B8&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석유수출국기구&lt;/A&gt;(OPEC) 회원국의 달러 보유 비중은 1·4분기 67%에서 2·4분기 65%로 줄었다. 18개월 전만 해도 이들의 달러화 비중은 70%를 웃돌았다. 대신 유로화 비중은 20%에서 22%로 높아졌다.&lt;br /&gt;&lt;br /&gt;유로화 가치가 높아지면서 정치적 이유로 미국과 반목하는 나라들도 유로화를 적극 도입하고 있다. 이란 정부는 지난해 12월 자국 보유 외환을 달러화에서 유로화로 바꾸고, 석유 판매대금 등 모든 외환거래를 유로화로 하겠다고 선언했다. 미국이 이란에 대해 핵개발 중단 압력 및 경제제재를 가했기 때문이다. 미국에 적대적인 베네수엘라도 최근 달러화와 금의 비중을 95%에서 80%로 낮추고 대신 유로화 비중을 5%에서 15%로 늘리겠다고 밝혔다. 헤이노넨 화폐국장은 “유로화 유통액 중 최대 20%가량이 EU 이외의 지역에서 쓰이고 있다”고 설명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b40e12&gt;&lt;B&gt;유로화 장밋빛 미래&lt;/B&gt;&lt;/FONT&gt; 올해 ‘유로화 인기’가 지속될 것이라는 데는 전문가들 사이에 이견이 없다. EU 지역의 경제성장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EU의 대표적 싱크탱크 유럽정책센터는 보고서에서 “2007년 EU 경제는 최근 7년 사이 가장 낮은 실업률과 생산성 증가, 낮은 인플레이션 등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U 집행위원회도 올해 유로존 가입국의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1%B9%B3%BB%C3%D1%BB%FD%BB%EA&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국내총생산&lt;/A&gt; 성장률을 평균 2.1%로 집계했다. 반면 미국 경제는 올 한해 주택부문 침체로 고전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다. ING은행 톰 레빈슨 환율분석가는 “2007년 중에 달러가치는 유로당 1.38달러까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lt;br /&gt;&lt;br /&gt;달러보다 유로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 유리한 상황이 펼쳐지면 유로화 유통은 더욱 늘어날 가능성이 높다.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경우 산유국들이 유로화 결제 비중을 늘릴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각국 중앙은행들 역시 달러 자산을 확대하기가 부담스러운 상황이 된다.&lt;br /&gt;&lt;br /&gt;게다가 미국이 2007년 상반기에 연방기금 금리를 내리고 EU가 금리를 올릴 경우 양국 간 금리격차가 줄기 때문에 국제자본은 미국에서 이탈해 EU 지역으로 더욱 많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 또 최근 EU에 가입한 불가리아, 루마니아가 곧 유로화를 도입할 예정인 데다 영국·덴마크·스웨덴 등 EU 회원국이면서 유로화를 사용하지 않는 국가들도 유로화의 영향력이 확대될 경우 유로화 사용을 고려할 수 있다.&lt;br /&gt;&lt;br /&gt;&lt;FONT color=#b40e12&gt;&lt;B&gt;유로화 기축통화 될까&lt;/B&gt;&lt;/FONT&gt; 유로화가 달러를 제치고 기축통화 자리를 꿰차는 게 아니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성급한 판단이라는 게 전문가들을 공통된 견해다.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1%B9%C1%A6%C5%EB%C8%AD%B1%E2%B1%DD&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국제통화기금&lt;/A&gt;(IMF)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 외환보유액의 주요 통화 비중은 달러가 약 50%, 유로화가 약 25%로 달러가 절대적으로 우세한 상황이다. 유로화의 부상이 달러의 약세에서 기인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유로화가 독자적인 통화로서 역할을 했다기보다 달러의 가치에 따라 부상했고 미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BF%AC%B9%E6%C1%D8%BA%F1%C1%A6%B5%B5%C0%CC%BB%E7%C8%B8&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연방준비제도이사회&lt;/A&gt;(FRB)의 금리인상에 따라 영향을 받아 움직였다는 설명이다. 장기적 관점에서 EU의 경제성장을 낙관적으로만 볼 것은 아니라는 회의론도 있다. 노동시장 개방을 둘러싼 회원국 간 갈등, 급속한 외연확대에 따른 피로감 등이 경제성장에 끼칠 악영향을 고려해야 한다는 견해다.&lt;br /&gt;&lt;br /&gt;유로화 ‘몸집 불리기’에 장애물도 산재해 있다. EU 회원국이면서 유로화 대신 파운드를 고집한 영국이 다른 유럽 국가들보다 경제상황이 나쁘지 않다는 점을 들어 유로존 신규 가입국 사이에서 자국 고유화폐를 유지하자는 견해도 속속 나오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최근 동유럽 국가들 사이에 유로존 가입에 대한 회의론도 점차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lt;br /&gt;&lt;br /&gt;글로벌 인사이트 &lt;A class=gu_15_0b0bcd href=&quot;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news&amp;amp;q=%C0%CC%C4%DA%B3%EB%B9%CC%BD%BA%C6%AE&amp;amp;nil_profile=newskwd&amp;amp;nil_id=v15426830&quot; target=new&gt;이코노미스트&lt;/A&gt; 니겔 콜트는 “유로는 갈수록 더 중요한 화폐가 되겠지만 유로가 달러보다 더 중요하게 될 것으로는 생각지 않는다”고 밝혔다.&lt;/DIV&gt;&lt;/DIV&gt;</description>
			<category>경제&amp;금융</category>
			<category>EU</category>
			<category>기축통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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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유럽연합</category>
			<category>유로화</category>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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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k-spoon.com/tt/kkdyoon/entry/%EA%B2%BD%EC%A0%9C%EC%9C%A0%EB%A1%9C%ED%99%94%EA%B0%80-%EB%8B%AC%EB%9F%AC%EB%B3%B4%EB%8B%A4-%EB%8D%94-%EC%A2%8B%EC%95%84#entry14comment</comments>
			<pubDate>Thu, 18 Jan 2007 15:39: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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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6 BOB JAMES ‘Angels of Shanghai’ LIVE IN SEOUL</title>
			<link>http://www.dk-spoon.com/tt/kkdyoon/entry/2006-BOB-JAMES-%E2%80%98Angels-of-Shanghai%E2%80%99-LIVE-IN-SEOUL</link>
			<description>&lt;P&gt;&lt;FONT face=굴림&gt;2006 BOB JAMES ‘Angels of Shanghai’ LIVE IN SEOUL&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dk-spoon.com/tt/attach/10/1170063156.jpg&quot; width=&quot;286&quot; height=&quot;430&quot; alt=&quot;User inserted image&quot; /&gt;&lt;/div&gt;&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퓨전 재즈의 대가인 밥 제임스와 상하이 엔젤이 함께한 &lt;/FONT&gt;&lt;FONT face=굴림&gt;재즈와 동양적 감수성이 만난 재즈 공연. &lt;/FONT&gt;&lt;FONT face=굴림&gt;소극장 공연이어서 세계적인 재즈 뮤지션의 움직임 하나, 숨소리마저도 그대로 전달되었다.&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이미 5차례 내한무대로 국내 팬에게 친숙한 밥 제임스는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기 위해 소극장(백암아트홀) 공연을 마련했다고....&lt;br /&gt;&lt;br /&gt;중국 음악과 재즈를 결합한 음반 &#039;에인절스 오브 상하이&#039;를 발매하고 지난해 말이 음반 수록곡으로 내한 무대를 꾸민 밥 제임스는 이번 공연에서 해금, 가야금, 소금 등 국악기와도 같이 연주를 했었다.&lt;br /&gt;&lt;/FONT&gt;&lt;FONT face=굴림&gt;&lt;br /&gt;정말 잼있고 감동적이 연주!! &lt;/FONT&gt;&lt;/P&gt;
&lt;P&gt;&lt;FONT face=굴림&gt;다시 봐도 돈 안아까울 공연~ 강추!!&lt;/FONT&gt;&lt;/P&gt;</description>
			<category>예술&amp;문화</category>
			<category>Angels of Shanghai</category>
			<category>BOB JAMES</category>
			<category>밥 제임스</category>
			<category>백암아트홀</category>
			<category>재즈</category>
			<category>퓨전재즈</category>
			<author> (kdy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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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dk-spoon.com/tt/kkdyoon/entry/2006-BOB-JAMES-%E2%80%98Angels-of-Shanghai%E2%80%99-LIVE-IN-SEOUL#entry13comment</comments>
			<pubDate>Mon, 08 Jan 2007 15:51:0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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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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